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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키우기 힘들어도 행복이 두배

크림이 |2016.01.20 12:18
조회 94,413 |추천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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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두마리 키우는 소식 전했을 때는 친하지도 않고

서로 싸우기만 해서 걱정도 많았는데 함께 한지 5개월이 된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됐어요~~~

 

두마리 키우면서 가장 힘든 건 목욕 후 털 말리기!!

포메가 털도 많고 두마리니 털 한번 말리면 힘빠지네요ㅎㅎㅎ

그래도 뽀송뽀송해진 아기들을 보면 뿌듯뿌듯해져요

 

 

 

 

 

 

 

 

 

 

 

 

 

 

크리스마스에 2박 3일으로 대천여행 다녀왔는데

집에 도착하고 하루 종일 자고도 잠이 모자랐는지 아침부터 둘 다

움직이지를 않아요ㅎㅎㅎㅎㅎ얼마나 신나게 놀았으면 집에 와서 잠만 계속 자는..

 

 

 

 

 

 

잠탱이 아기들

같은 자세로 잘 때는 신기하면서도 귀여워요~

 

떨어져 자다가도 자다 깨면 항상 누군가가 다가와서 붙어 자는 크림이랑 슈

 

 

 

 

 

아침 맘마시간~~크림이는 항상 천천히 질질 흘리면서 먹어요

10분 정도의 시간동안 여유를 즐기며(?) 맘마 하는 크림이

 

 

 

 

 

크림이와 달리 슈는 폭풍흡입..

1분 만에 다 먹어버려요~~

 

슈는 자기 맘마 다 먹고도 항상 크림이꺼를 먹으려 해서

맘마 시간에는 항상 울타리에서~

 

슈는 사료 다 먹으면 크림이가 먹는 모습을 얌전히

지켜보며 10분 동안 앉아있어요 ㅎㅎㅎ

크림이가 다 먹으면 그제야 일어나서 문 열어달라고~~

낑낑거리지도 않고 얌전하니 잘 기다려줘서 예쁜 슈 ♡

 

 

 

 

 

 

 

 

 

밥 먹었으니 이제 장난감인형 전쟁~~

두개의 뼈다귀 인형을 사줬으나...항상 하나로 싸우는 슈크림ㅎㅎㅎ

 

 

 

 

 

 

 

집에 같이 있으면 항상

먹고~자고~일어나서 또 먹고 다시 자고~~

 

먹여주고 옷입혀주고 산책시켜주고 씻겨주고~~

무럭무럭 자라도 언제까지나 애기처럼 챙겨줘야하는 강아지들ㅎㅎㅎ

 

 

 

 

 

아기들 새로 집 장만해줬어요~~

인증샷 찍으려고 앉아있으라했더니 멍...하니 앉아있네요ㅎㅎㅎ

 

 

 

 

슈 : 떡사세요오..♥

 

 

 

 

 

 

 

집에 리본끈이 있어 한번 묶어줘봤어요ㅎㅎㅎㅎ

사진 찍고 나니 리본끈 물어 뜯는 슈~~

슈는 이제 7개월 차에 접어들어요 아직도 발바닥이 핑크핑크한..

 

 

 

 

 

또 다시 맘마시간~~

크림이는 밖에서 천천히

슈는 울타리에서 다 먹고 얌전히 기다리는 중~

혀 낼름낼름

 

 

 

 

 

둘이 같이있으면 행복도 두배로 커지고

귀여움도 두배ㅎㅎㅎ항상 둘 다 안고다니면 사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아기들이 작아서 산책하기도 차타고 돌아다니기도 편해요~~

 

둘이 합쳐서 3.5kg의 몸무게ㅎㅎㅎ

털이 빵빵해서 커보이는데 실제로보면 사진보다 더 작고 앙증맞아

인형 같고 귀여워요ㅎㅎㅎ

 

 

 

 

엄마가 안 놀아줘서 무표정한 크림이랑 슈

 

 

 

 

 

까꿍 장난감 던지기 놀이 할까~~?

말 걸어주면 바로 베시시 웃어버리는 크림이와

매력포인트 혓바닥 빼꼼 내미는 슈♥

 

갈수록 크림이는 제 말을 다 알아듣는 것 같아요ㅎㅎㅎ

목소리,말투,억양으로 알아 듣는데

슈는 아직 못 알아들어서 혼내도 멍~~~

 

 

 

 

 

마지막 매력적인 크림이의 빙구 웃음으로 마무리~~~

 

 

 

https://www.facebook.com/2cream2/

페이스북 : 슈크림

추천수332
반대수9
베플허스키스피츠|2016.01.24 02:41
진짜 두마리키우는건 보통일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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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6.01.23 15:12
슈 새끼너구리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너무 귀엽네요!!!!♡
베플태양이|2016.01.23 16:58
저도 포메맘이에요. 반가와요~~ 슈 색깔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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