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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슈크림 : 우리 이제 친해졌어요

크림이 |2016.12.01 16:35
조회 27,001 |추천 134

 

2월 글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슈랑 크림이 사진 올려요~

 

그때는 둘이 서먹서먹 어색했는데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사이 처럼 잘 지내요~~

 

 

 

 

산책은 매일매일!

주말은 항상 슈랑 크림이 데리고 여행겸 산책다녀요~

 

 

 

 

 

앉혀놓으면 둘이 꼭 붙어있어요

 

 

 

 

 

따뜻했던 봄~

스카프 사줬어요 ㅎ_ㅎ

슈, 크림 야광이름도 새겨서 택배로 받았는데

털때문에 이름이 안 보여요 또르르

 

 

 

 

양평 두물머리에서 견생샷 건져왔어요

 

 

 

 

 

무지 더웠던 7월

슈 1살 생일파티 해줬어요

수제간식들과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케이크!

 

 

 

 

자다 일어나서 비몽사몽

얼마 전 10월 크림이의 2살 생일파티

7월, 10월 슈 크림 생일은 항상

강아지 케이크 사서 챙겨주려해요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서로 저를 반기겠다며 밀치네요

 

 

 

 

슈크림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쏘씨지

사진찍을 때도 별다른 팁 없이 소시지 쏘씨지 머그까아?

하면 카메라 잘 봐요 ㅎ_ㅎ

 

저 사진은 다 먹은 소시지 바라보며 살인미소 발사 중

 

 

 

 

 

마약방석 빨아줬더니

두더지처럼 우두댜댜댜 파더니

방석 속으로 들어가 헤에~~웃어요

 

 

 

 

여름에 더워해서

대리석과 아이스팩을 줬더니

시원한지 저러고 있어요

 

 

 

 

애견수영장도 다녀왔어요

처음 하는 수영인데 제법 잘하더라고요!

 

 

 

 

 

 

가을에 다녀온 대천

부모님이 대천에 계서서 종종 가곤 하는데

갈 때마다 저렇게 좋아해요~

 

 

 

 

집 앞 마당에서

돗자리깔고 슈크림은 마약방석에서

사랑 나누는 중

 

 

 

 

 

 

산책을 자주 하다보니

발바닥이 건조해져서 발밤도 발라줬어요

발밤 바르고 말리는 중~

 

 

 

 

 

 

 

예쁜 멜빵사서 입혀줬더니

잘 어울려서 사진 많이 찍어줬어요~

찍어놨던 사진은 수도없이 많은데

스크롤 압박이 엄청날 수 있기 때문에 이만!

 

2월의 글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올리는데

아직도 산책하면 판에서 슈크림 봤다고 반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고맙게도 기억해주시는ㅎㅎㅎㅎㅎ

페북이나 블로그는 꾸준히 올리는데

판은 너무나도 오랜만이라 또 시간나면 사진 업뎃하러 올게요~~

 

 

 

 

인스타그램도 시작했으니

슈크림 보실 분은 놀러오세요~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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