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살기로 마음먹었다.
학창시절에 여자들한테 외모로 많이 까이고, 작년에는 20살 임산부 두명한테 자기남편이 최고라며
외모로 까이다가 그렇게 말싸움, 서로 욕하다가 내가 심한욕을 해서 합의금 400 물어줬다.
경제적인 부분도 완전 거지고 키도 160 밖에 안되고, 외모도 헐크처럼 비슷하게 생겼고 기타 등등...
이렇게 성인이 되고 난후에도 여자들한테 항상 무시받는다.
지금도 밖에 나가면 여자들은 날 무슨 이상한 놈인것 처럼 취급하듯
동물원에 가둬놓은 동물처럼 흉본다.
태어날때 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여자와 연애는 당연히 안해봤고,
만나보지도 접해보지도 못했다.
그냥 머리 기억속에는 여자들한테 까이는 것 밖에 없다.
올해 26살........ 어느정도 나이도 먹었으니, 나이값도 해야겠다.
이제 지금부터는 평생 죽을때까지 혼자살 것이다.
나는 원래 태생부터 영원한 모태솔로 였나보다.
부모님께서도 날 원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내 팔자가 그런걸 누굴 탓하랴....
이상 영원한 모태솔로의 쓴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