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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고, 발각질 제거하고 아기 만지는..

시부모님... 다 좋으세요
딱 한가지 빼고요...
아버님은 담배피고 아기를 만지시고,
어머님은 발에 각질을 벗기고(무좀 있으심) 그 손으르
아기를 만지세요..
심지어 아버님은 무좀 연고를 바르시고 그손으로
리모콘도 만지고, 이것저것 하시다 결국 아기한테..ㅠㅠ
하우 .. 보기만 해도 더러운데 그손으로 아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곧 명절이라 2-3일은 계속 같이 있을건데
벌써부터 싫어요ㅠ
친정 부모님이라면 제가 강하게 말씀드릴텐데..
시부모님은 아무래도 어렵네요.
신랑은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나중에 돌려서 말씀드린다 항상 그러는데..
늘 그대로인거 보면 말씀 못드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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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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