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 갓넘은 직장인커플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한직장에서
동기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 케이스입니다.
맞춤법이 틀릴수도있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사귄지 6개월이후부터 집착이 심해진 남자친구때문에
이별을 여러번 아니 수도 없이 결심했지만
남자친구의 자해와 다혈질같은 성격
타인을생각하지않고 길바닥에서 소리지르고 난리치는 집착때문에 헤어짐을매번 고려하다가도 동결되고 말았습니다.
그친구와사실 처음사귄것이아닙니다
사실 맨처음에 사귀었던 친구가있었는데
그친구가 여호와의증인인걸 사귄후 초반에 알게되어
종교에 대해 딱히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그친구네 부모님에게 당당히 사귄다고 말도 못하고
여호와의증인들만의 특별한부분들이
나중에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질꺼같아
그친구와 정리하는과정에 현재남친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현재남친은 쟤가 그친구와 사귀는것을 알고 있었으나
종교적인 문제로 이별을 결심한것을 알고
엄청난 대쉬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여호와의증인친구와의 이별을할당시
맺고 끊음을 제대로 처신하지못한 나의 잘못으로
양다리가 되버리고 그후에 여호와의증인인 친구가 먼저 양다리임을 알게되어 현재 남친에게 양다리임을 이야기하였고 저도 저의 잘못을 알기에 시인하고 두사람다 정리하려고하였으나 두사람다 그럼에도 제가 좋다며
각자 서로 정리하라며 저에게 말을했습니다
그러다 여호와의증인인 친구와만 관계가 정리되고
현재 남친과만 연애를 하게됬고
여호와의증인친구가 헤어지기전 현재남친에게 자신과의 진도 둘만의 이야기를 얘기하고 헤어졋단 사실을 그 후에 알았고 현재남친은 자신이 그이야기를 알면서도 참고 참다가 터진내용이라며 울면서 너무힘들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미들은이야기고 기억에서도려내지않는이상 계속 그일은 비슷한일만일어나면 떠오르고 힘들꺼란걸알기때문에 정말잘해줬습니다
근데 그내용을 알고있다 라고 말한 이후로..
집착이 시작됬습니다.. 여자인친구들과 직장동료들과 여자던남자던 말도섞지말고 만나지도말라고하고
업무중 지속적으로전화를걸고 전화를받지못하는상황이라고 여러번 말을했으나 믿지않고 윽박지르고 욕을하기시작했습니다. 남자를만난것이아니냐 전화를받지않으면 항상하는말이엇고 확신에 찬말로 항상 남자를만낫다 바람을폈다 라고 하며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실제론 남자인친구들과전혀접촉하지않으며
가끔회사친한직장동료와가끔말섞은거외엔 개인적으로 연랏하는일이 없기에 정말 당당했으나
그일로인하여 저에대한 신뢰가 모든것이 깨졌는지 무슨말을하더라도 믿지 않더라구요..
친한여자인친구와 연락하는것 조차 그친구에겐 말못할 비밀일수밖에없기에 연락을하고도 통화기록을숨기고 삭제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런행동을 보고 점점 저의신뢰가 없어진다며 화를내고 더 집착하였습니다
힘들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너와 나 둘다 힘들지않냐 감정낭비그만하자 다 내가잘못했으니 그만하자.. 여러번 얘기햇으나 그럴때마다 돌아오는것은 자해를한 그의 손목 목부분게 칼자국이엇습니다
헤어지고싶습니다 .. 근데 헤어지려면 그친구가 자해하는모습을지켜봐야햐는데 그걸 지켜보면 마음이약해져버려서 반응할수밖에없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둘중에한명이죽어버렷르면좋겟단생각도듭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