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보자 라고 카톡도남겼는데 오늘아침에 읽고
여전히 연락이없네요..
아예 가망이없는 건가요... 하 또 착잡해지네요
그래도 연락하면 받아줄거라 생각했는데
두달동안 그래도 잘될거라 생각하고 꾹참았는데
미치겠네요
헤어진지는 두달 쫌 안되요 사귄건 4년이요
남자가 헤어지자고 했구요
별문제 없다고 생각하고지냈는데 헤어진동안 생각해보니
제 잘못이 많네요 오빠가 헤어질 결심을 한것도
제가 변명이자면 좀 아팠고 오전에 다퉜고 오후에 온 전화에 좀 차갑게 받았더니 오빠도 힘들다며 힘들때 기댈 수있는 사람이 아닌것 같다며 그만만나자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그랬지만 잡히지 않았어요
혼자있고 싶다고 했고 그래서 일주일뒤에 연락한다 했는데
제가 오빠혼자 있고 싶다길래 두달 가까이 연락을 안했어요
그런데 어제가 오빠 생일 이었구요
어제보낼까 하다가 오늘 지금에서야 연락을 했는데
카톡으로 오빠 두글자만 보냈구요
아 그런데 읽고나서 답이없네요
저 지금너무 초조하고. 손이 너무떨려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요 제발 한분만이라도
도와주세요 제발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