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아 보고싶다
ㅇㅇ
|2016.01.21 01:04
조회 170 |추천 0
너랑 만났던 시간이 년수론 5 년 정확히는 4년 1개월을 만났는데.....내 가정사로 마음 아프다고...나 힘들다고 찌아는 나 때문에 힘든 것도 모르고 이미 잘해주고 있는데 더 잘해달라고 힘들다고 징징거리고...항상 찌아한테 모든 걸 부탁해서 미안해...정말 보고싶다. 때로는 정말 친한 친구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여자친구처럼 진짜 모든걸 들어주고 나를 이해해주는 찌아 였는데 내가 너무 못나서 미안해...지금은 그러면 안되는걸 아는데...지금은 아는데...알고 깨닫고 나니깐 이미 찌아는 나한테서 떠났네 보고싶다..이걸 쓰는것도 혹시나 찌아가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번 써본다...찌아가 판 안하는거 알지만....혹시나 진짜 만에하나 혹시나 1프로라도 찌아가 볼수있지않을까 생각하면서 써본다....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