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주인 할아버지는 여러마리의 백구들을 식용을 목적으로 키워내시는분이셨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아이들이 할아버지손에 잔혹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것이 가슴이 아파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주인할아버지를 설득하고 설득하여
구조하게된 아이들입니다.
총 9마리중 3마리만 남았습니다.
1년도채 되지않은 아이들입니다.
그동안 먹고 산것이라고 할아버지가 주는 짠밥이 전부였던 아이들에게
사람의 손길이 따듯하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너무도 순하디 순한 아이들이고 세상의 잔혹함을 알기엔 너무 어린 아이들입니다.
제시카(여) 7개월추정
중성화완료
티파니(여) 7개월추정
중성화완료
써니(여) 7개월추정
중성화완료
그동안 정말 힘들게 살아온 아이들입니다.
사람에 대한 냉대만 있는것이 아니라
따뜻한 손길도 있다라는것을 알려주세요.
이녀석들이 평생 살곳이기에 지역어디라도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레오맘 010-9109-4461
여러분들의 따뜻한 공유나 추천도 큰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