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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우째야...

휴우 |2016.01.21 17:16
조회 97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30대 여자입니다.
제가 4년이 넘을시간동안 사귄 남친이 있어요
지금은 같이 일하면서 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남친은 다 좋은데 단점이 술 많이 먹는거랑
저희 부모님께는 거의 왕래도 없었고
있었다고 해도 술먹고 가고 좀 저희부모님께는
챙겨드리질 않고 했어요
다이렉트로 챙겨드려야 하지 않겠냐 나랑 결혼 할거면
맞아죽더라도 찾아뵈야 하지 않겠냐고 계속 그래도
안하드라구요 요즘도 말은 하고 있구요
그래서인지 저희 부모님은
남친이랑 헤어지고 안만나고 있는줄 아세요
그런 와중에 저한테는 가족모임이 같이 가자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갔는데....
지금 남친보다 좋은 조건의 남자와 맞선자리가 준비되어 있드라구요..
남친이 저러니 난리 칠 입장도 아니고 하도 부탁을 하셔서
보긴 했는데 찝찝 하드라구요
한편으로는 지금의 남친보다 조건도 좋고 부모님한테는 잘할수 있는 남자라서 고민이 되긴 합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고 그 남자를 봐야 할까요 아님...
지금 남친이랑 잘 해봐야 할까요?
조언 부탁 드려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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