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여자입니다.
올해로 2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잘 챙겨주지만 술과 거짓말때문에
믿음도 많이 잃어서 자주 싸우게 됩니다.
헤어지기엔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가족같고 곁에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라서
같은 문제로 다투고 나면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요
정말 저한테 잘 하는 사람인데 잦은 다툼으로 지쳐서
헤어지자 할 거 같아 그것도 두렵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바로 잡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