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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의변화 (푸른행성지구의진실)

이아름 |2016.01.23 13:40
조회 97 |추천 0

기후의 변화

 

 

물질화 초기 지구에는 지금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자연현상, 예를 들어, 비나 눈 혹은 구름은 없었고, 항상 맑고 온화한 나날이 계속되었다.

 

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춥거나 더운 날도 없었고, 바람도 없었으나 지금의 미풍보다 더 미세한 에너지 흐름은 항상 지속되고 있었다.

 

그러나 대륙의 이동 이후에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대륙이 이동하고 분리의 에너지가 분출되어 나옴에 따라 각 지역별로 인간과 생명체들의 분화가 시작되었는데, 이렇게 지역별로 뿜어져 나오는 특정화된 에너지를 안정화시키고 분화하기 시작한 생명체들의 고착화를 위해 기온이 갑자기 낮아졌고, 지구 곳곳은 빙하로 덮이게 되었다.

 

온난하던 기후는 십여 년간의 짧은 과도기를 거치며 빙하시대로 바뀌었고, 곳에 따라서는 갑작스런 기온 급강하로 동식물들이 일시에 동사하는 일도 발생했다.

 

이러한 빙하기의 도래는 곳에 따라 두번 혹은 세 번에 걸쳐 일어났다.

 

대륙의 이동에 따라 지구 전체에 걸쳐 분출되었던 특정화된 에너지가 안정화된 이후, 기온은 다시 상승하여 예전의 수준을 다시 회복하게 되었다.

 

대륙의 이동 이후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뿜어내는 부정적 파장은 대기의 에테르층을 오염시켰고, 이런 영향으로 기후는 물질화 초기에 비해 시간이 갈수록 전반적으로 상당히 거칠어지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했다.

 

항상 맑게 갠 온화한 상태로 바람이라고는 할 만한 공기의 움직임조차 없었던 물질화 초기에 비해, 언제부터인가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점차 거세져 갔다.

 

하늘에서는 이따금씩 비가 세차게 내리기도 하고 바다에는 점차 높은 파도가 일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아틀란티스 시대까지만 해도 지구상의 기후는 지금과 비교하여 온화한 편이었고, 기후에 따른 지역 구분 즉 열대, 온대 그리고 한대 지방 등도 명확하지 않았다.

 

아틀란티스가 침몰한 이후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의 기후는 지역에 따라 확연히 구분되기 시작했다.

 

기후에 따라 인간 내면에서 분출되는 파장이 다르기 때문에 존재들로 하여금 보다 다양한 기후를 체험하기 위한 배려에서 지구의 기후를 다양화 시킨것이다.

 

지구상의 기후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태양 빛이 공기 중의 온기를 촉발시키는 정도를 다르게 함으로써 가능해졌다.

 

인간에 의한 물질의 감염도가 높아질수록 태양빛이 공기중의 온기를 더욱 빠르고 격렬하게 진동시킬 필요가 있었다.

 

태양이 이렇게 조절됨으로써 공기의 대류작용이 보다 강렬하게 일어나고 그 결과 비가 보다 세차고 많이 내리게 되었으며, 이는 감염된 물질을 더욱 효율적으로 정화시킬 수 있었다.

 

태양이 조절되고 있는 보다 중요한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다.

 

인간에 의해 점점 탁해져온 물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태양이 모든 물질에 있는 열기를 더 빠르고 격렬하게 진동시킬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이로 인해 지구는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여 왔고, 특히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최근에는 소위 지구 온난화 현상이 초래 되었다.

        -계속-

 

            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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