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 그녀는 40에.아이둘있구요.직장동료에서 연인사이로발전하다가 한달반부터 5년뒤 10년뒤에결혼하자~ 평생같이살사람이다라며 서로 사랑이상의 감정으로 지내고있는데, 그가운데그녀는 확신에 찬말들은 피해서 하는편이고,우리꼭 뭐하자뭐하자 이런말대신 우리꼭 뭐할수있을꺼야 이런 여운에 말들만하고, 난아직 남편도좋고 너도좋다. 하지만 남편은 그냥가족으로서좋은거고 너는 남편이상에 존재고 사랑하는사람이다라며, 지금당장은 이가정을깨고싶지 않다는입장이네요. 현재그녀는 남편과 각방도쓰지않고,얼마전까지 남편과 문자도 되게 사랑스럽게보내드라구요. 그걸본저에게 그녀는 남편에게 갑자기 무심해질수가있냐며 문자만 저렇게한거지 마음없이 가식으로그랬다고합니다. 남편은그냥 감정없이대하는거라고.
최근까지그녀는 6번이나 저에게 그만하자 관두자했지만, 그때마다 나보다 남편이 더좋냐고물을때마다 그건아니라고 나를더 사랑한다는말에 계속붙잡고있는 실정이구요. 이사람 요즘 제가 무슨말만하면 졸립다, 내일얘기하자 생각좀해보자 이러드라구요. 절만나고도 부부관계도 했다고하고하는데 죄책감이들어 이제남편하곤안하고 저하고만한다그러네요.얘기가 앞뒤가안맞는거같아 버럭화를내면 소리지르냐고 막말하지말라며 딴소리로돌리고 급기아 그자리를 피하려고합니다. 주중에 회사에서는 저랑탈없이 사랑표현도 종종하는편인데 제앞에있을때만 저한테잘하는거같고. 이제저도 지쳐갑니다. 결론은 이혼생각은없고 가정깨기도싫고 저를놔주지도 못하겠고 ,그러면서 나중에같이 산다고 서로통장만들어서 돈은모으고있고, 커플티 바지 이런거사고있고. 그녀의 심리가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