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엘레컴은 PC에 연결하면 두 눈에서 푸른 빛이 나는 생선 모양의 마우스 ‘포이(Poi)’를 출시했다.
‘포이’는 폭과 길이가 56.5mm x 80.0mm인 컴팩트 사이즈로 한 손에 쏙 들어갈 만큼 작다. 생선의 두 눈은 마우스 버튼으로 되어 있고 PC에 연결하면 눈 부분에서 푸른 빛이 돈다.
케이블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감아 넣는 방식을 채용했고 스톱퍼 기능으로 케이블을 5단계의 길이로 조정할 수 있다. 또 케이블을 감아 넣을 때는 원터치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생선 마우스 포이는 광학 센서 방식으로 800dpi의 USB타입이며 PC의 USB포트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