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혼 입장에선 억울한 죽음은 없다
불의의 사고로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질병으로 죽거나
자살을 해서 죽거나
나에게 억울하고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는것 역시
자신의 상위 자아의 동의없이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일어 나기전
2~3주 전에 상위자아 차원에서
모니터가 되고 있으며
미리보기 기능이
자신의 상위자아와 천상정부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이 미리보기 기능은
나의 자유의지와,
자신의 상위자아와,
천상정부간의 조율을 거쳐
중요한 사건마다
재조정되고 있습니다
몸의 주기는 7년
정신이나 감정의 주기는 5년을
기본으로 조정되고 있으며
자신의 상위자아가
또는 현실에서의
나의 자유의지가
그 사건이나 일또는
그 죽음에 동의하지 않을 때에는
그 자리에 있게 하지 않거나
사고 시 극적으로 살아나게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이 이러한 경우에
해당 됩니다.
큰 재난시에 우리 곁을
떠나시는 수많은 영혼들과
수많은 분쟁 지역에 태어나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어린이나 여성들의 영혼분듵과
사고로 죽은 젊고 어린 영혼들 또한
그들의 상위자아의
고귀한 희생과 봉사가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마다
상의자아 영혼분들의 희생과
봉사가 있었기에
지구에서의 3차원의 메트릭스는
운영되고 돌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 모두에게 그만큼
빚을 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이자
생명의 기본적인 순환이면서
영혼들의 여행이지요
따라서 영혼의 입장에서
억울한 죽음은 없으며
일어나는 모든 것은 예측이 가능하고
통제 가능 합니다
이것을 완전한 통제라고 하고
이 우주에선 아무것도
잘못되는 것이 없다는
말의 의미입니다
ㅡ우데카
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