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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미스테리 (푸른행성지구의진실)

이아름 |2016.01.25 18:26
조회 208 |추천 0

지구상의 미스터리

 

 

세계 곳곳에는 미스터리라고 불리는 유적 혹은 건축물들이 상당수 남아 있다.

 

이집트의 대피라미드,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사원이나 마야나 잉카의 유적들 그리고 남태평양 연안에 있는 이상한 거석들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 건축물들의 대부분은 그 규모의 웅장함이나 정교성 혹은 예술성의 측면에서 현대 건축물들을 오히려 능가할 뿐만 아니라 지금의 과학기술을 이용한다 해도 결코 쉽게 지어질 수 없다.

 

이러한 건축물들이 미스터리라고 불리는 이유는 그 건축물들이 현재의 인간들에게 너무나 확실하다고 여겨지는 기본적 지식이나 개념과 상충되기 때문이다.

 

즉 인류가 미개한 원시인에서 출발하여 점차 진화해 왔다고 믿는 현대인들에게는 그러한 과거의 건축물들을 그들이 만들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범위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스터리 건축물들의 진정한 의미는 사람들이 현재 까마득하게 잊고 있는 물질 너머에 있는 원리들을 상기시키는데 있다.

 

지금의 현대인들에게는 물질의 현상만을 관찰하고 그 현상에 있는 원리만을 이용하여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과거에는 물질의 현상 너머에 있는 원리들과 공명해 그 힘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엄청난 크기의 돌들로 만들어진 과거의 건축물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지어진 것이 아니고, 물체를 공중에 부양시킬 수 있는 능력 등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건축물들은 그 당시 그 지역에 필요한 특정 에너지를 형성시키기 위해 세워졌던 것이다.

 

또한 그러한 미스터리 건축물들이 어느 한 시기에 지금 사람들이 보는 것과 같은 형태로 완성되었을 것이라고 상상하기 쉽지만, 일부 건축물들의 경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마야나 잉카 사원들의 정교한 조각들은 후대에 와서 덧붙여진 것이다.

 

즉 초기에는 단순한 형태의 건축물들이 있었으나 후손들에 의해 건물도 늘어나고 조각들도 더 복잡해졌던 것이다.

 

지구의 물질세계가 에너지세계와 공존하고 있음으로써 생겨나고 있는 미스터리 중의 하나는 영국의 네시를 비롯한 호수 괴물이다.

 

대륙의 이동시 급격한 에너지 변화로 인해 대부분의 생명체들이 큰 변화를 겪게 되었는데,이 과정에서 몇몇 지역에서는 그 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물질상태에서 에너지상태로 바뀐 채 오늘날까지 생존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산속이나 호수 속에 살고 있는데, 그곳의 에너지 상태가 일시적으로 바뀌면 사람들 눈에 물질적인 것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그러나 물질화된 몸이 없으므로 사람들의 탐색을 통해 발견될 가능성은 없다.

 

수백 년 동안 영국의 네스호 주변에서 목겪되어 온 네시가 대표적인 예이지만, 그 외에도 이러한 호수괴물들은 세계 여러 곳에 존재하고 있다.

-계속-

 

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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