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악플에 대해 한마디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이번 최진실씨 사망 소식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즘 인터넷이 많이 활성화 되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쉽게 연예인들은 접할수 있습니다.
그에 따른 악플과, 좋은 말 등등 연예인 분들은 예전과 달리 쉽게 접할수 있지요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은 쉽게 말이라는 칼을 휘두를수 있고,
그렇게 쉽게 휘두르는 칼에 다치는 사람들 또한 예를 들어 연예인분들이라 할수 있겠지요.
그만큼 신중하게 생각하고
리플을 다는 문화를 우리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이들은 단지 모든 생활들이 보여짐으로써 우리들은 한마디씩 아무 생각없이 하게 되고..
그 아무생각없이 하는 말들에 상처 받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회사 생활, 혹은 학교 생활을 할때 내가 모르는 오해가 있어
안좋은 말들이 나왔을때, 심정이 어떠합니까? 기분좋습니까?
기자분들은 제발!!!!
시민들의 알아야 하는 권리만 내세우지 마시고
사실을 정확히 파악을 하며, 신중하게 기자를 써주시기 바라며,
또한,
그 밑에 리플을 다는 사람들 또한.....
제발 개념 있게 리플을 달았으면 합니다!!!
솔직히 이번 최진실씨 사건 또한.. 사채업자...등등등.. 그런루머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사가 나고 사람들은
클릭한번으로 사실이 아닌것에 알게 되고. 그것 또한 요즘 신뢰가 밑바닥인 기사에도..
사실인가 하고 믿게 되지요.
그게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큰.... 상처 인줄 더 더더더더더.. 연예인 생활을 잘 아시는 기자분들이
....... 제발 신중하게.... 기사를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보태자면..
요즘 연예인분들
저는 스트레스 쌓이고 빡빡한 생활에 치이는 나날에도..
티비보는 시간이면.. 잠시나마 모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웃으면서.. 즐겁게 티비를 봅니다.
저 뿐만이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럴겁니다..
단지 개념없이 리플 다는 사람들의 말에 크게 동요하지 마시고..
따끔한 충고는 충고대로 받아들이고... 개념없는 리플에는 무관심을.. (그게 사람으로써 당연히신경이 쓰이고 상처가 되는 일이겠지만...)
그렇게 편안하게 대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티비에서.. 연예인 누구 자살 이라는 그런 기사를..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말재주가 별로 없어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한마디 적긴 적었지만....
하여튼..
요즘 너무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것 같네요..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