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동생 곽철용이가 고니라는 녀석한테 당해부러서 인간적인 순수한 감정으로다가 접근안하고 칼로 배때지를 쑤시든 고깃갚 이라도 건진다라는 그런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접근하기 위해서 도박판으로 끌여들어부렀는데요
돈은커녕 손모가지만 날라가부렀네요... 지금 이 글 한손으로 쓸라이 너무 힘들어부네요.
배에서 쪼까 기다리고 있으이 고니라는 자슥이 오더만요
그라서 저가 한마디 했지라
"저녁은 먹고왔어? 언제또자실지모르는데.."
그랬더니 그자식이 그러더군요
"지랄하네, 어차피 X같이 나가는거 나도 세상 단맛쓴맛똥맛까지 다먹어본 새X야 말빨조지지마 씨X"
아따 막 보자마자 욕을 저래 하니 똥줄이 막 바짝바짝오르는데 겨우 참긴 참았죠...
저도 질수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안을 하나 해부렀지라 ㅋㅋㅋ
"이렇게허자, 돈다잃으면 잃은놈 팔하나 자르기로~" 좀 쫄줄 알았는데...
그냥 말이 떨어지자마자 "재밌겟네~" 이러는겁니다...
좀 예사롭지 않아불더라구요...
한참 물이 오르는데 아따 이늠자슥이 밑장빼기를 시도하는거 아닙니까...
내눈이 빙다리핫바지로보이는가.. -_-
분명 나한테는 구땡을 줬을것이고 정마담한테 장짜릴 줬을것인디 긋마가 실수해뿟는가 사쿠라가 들어와부는바람에 괜히 손모가지 걸었다가 찍혀부럿으야 ㅎㅎ
솔직히 좀 후달렸지라...ㅋㅋㅋ
아 한손으로 타자칠라니 쪼까 힘들어불라 하네요...
한손으로 화투를 계속치긴 뭐해서 요즘엔 피망에서 섯다치고 놉니다...
아 이자슥들 분명 밑장빼기하는거 같은데 밑장을빼면 소리가 다르단 말이여....
나하고 붙어볼 호구 없으신가??? 구라치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라가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