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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살빠지면 이뻐진다는 말- 모두 거짓말이야ㅜㅠ

다뻥!개뻥! |2008.10.05 04:47
조회 2,227 |추천 0

난 160에 키를 극복하기 위해 

통굽8센티 신고 ㅠ 실내생활하고

중딩때 80이었는데 지금까지 23년동안

총 30kg을 감량했어

 

머-_- 요요로 다시 57이지만서도.

 

암튼 난 얼굴은 이목구비 상실 ㅜ

 

코가 찍눌렸고 돌출안구에

홀겹눈에 피부 종나 더럽거든 ㅜㅜ

 

머 30kg까지 감량해봐두 ㅠㅠ

 

뚱뚱한 중딩때 무게 덕분인지

뚱녀였단걸 증명하듯이 쇄골두 없구

아직두 부분비만에ㅠ 얼굴은 돼지시절 모습이 남아서 ㅠ

 

남자한테 둘리, 죄민수로 놀림도 받아봐써

 

여자 궁한놈들 여자 몸이 필요해서 가끔 찝접거리긴 하는데;

그 외에 여자볼줄 알고 외모따지는 것들이나

허우대 멀쩡한 놈들에게선 ㅠ

못생겨서 그런가, 살빼두 전혀 신호가 오질 않더라구,

 

그렇게 나보다 이목구비는 이쁜 선배에게

낵아 좋아하던 남자 놓쳐 버리궁 ㅠㅠ

 

암튼 얼굴떡이구 신체조건이 짤둥한데

살뺀다고 조화가 이뤄지고

시선이 가는건 아냐.

 

머 천하게 맨날 엉떵이 흔들고

타이틀하고 입고 흔들면 모를까

 

내방법으로 청바지는 한치수 작은 엉덩이 쩍달라 붙는 타이트한 바지랑 ㅜ

허리살 보이는 티로 입어 슴가는 어마하게 커보이고 터질듯하자나

 

벗질 못하면 터질듯한 히프랑 슴가강요를 위한 작은 수치로 입어봐 ㅋ남자가 환장해

 

못생긴 여자라두 옆에 있음 그렇게 입는데 입질은 오겠지 휴

암튼 난 결국 천박한년 취급밖에 못당해

여자애들두 내가 입는 스타일이 천박하데 ㅠ

요염한척 하고 싶지만 촌스럽게생겨가꼬 휴

 

결론은 .. 모델몸매 170/48 이런거 아니면

못생기면 이뻐지길 포기해야됨.공사해야 한다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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