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60에 키를 극복하기 위해
통굽8센티 신고 ㅠ 실내생활하고
중딩때 80이었는데 지금까지 23년동안
총 30kg을 감량했어
머-_- 요요로 다시 57이지만서도.
암튼 난 얼굴은 이목구비 상실 ㅜ
코가 찍눌렸고 돌출안구에
홀겹눈에 피부 종나 더럽거든 ㅜㅜ
머 30kg까지 감량해봐두 ㅠㅠ
뚱뚱한 중딩때 무게 덕분인지
뚱녀였단걸 증명하듯이 쇄골두 없구
아직두 부분비만에ㅠ 얼굴은 돼지시절 모습이 남아서 ㅠ
남자한테 둘리, 죄민수로 놀림도 받아봐써
여자 궁한놈들 여자 몸이 필요해서 가끔 찝접거리긴 하는데;
그 외에 여자볼줄 알고 외모따지는 것들이나
허우대 멀쩡한 놈들에게선 ㅠ
못생겨서 그런가, 살빼두 전혀 신호가 오질 않더라구,
그렇게 나보다 이목구비는 이쁜 선배에게
낵아 좋아하던 남자 놓쳐 버리궁 ㅠㅠ
암튼 얼굴떡이구 신체조건이 짤둥한데
살뺀다고 조화가 이뤄지고
시선이 가는건 아냐.
머 천하게 맨날 엉떵이 흔들고
타이틀하고 입고 흔들면 모를까
내방법으로 청바지는 한치수 작은 엉덩이 쩍달라 붙는 타이트한 바지랑 ㅜ
허리살 보이는 티로 입어 슴가는 어마하게 커보이고 터질듯하자나
벗질 못하면 터질듯한 히프랑 슴가강요를 위한 작은 수치로 입어봐 ㅋ남자가 환장해
못생긴 여자라두 옆에 있음 그렇게 입는데 입질은 오겠지 휴
암튼 난 결국 천박한년 취급밖에 못당해
여자애들두 내가 입는 스타일이 천박하데 ㅠ
요염한척 하고 싶지만 촌스럽게생겨가꼬 휴
결론은 .. 모델몸매 170/48 이런거 아니면
못생기면 이뻐지길 포기해야됨.공사해야 한다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