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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세계 (푸른행성지구의진실)

이아름 |2016.01.28 21:15
조회 124 |추천 0

물질세상과 공존하는 에너지 세계

 

지구의 물질화된 공간이란 눈에 보이는 물질과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겹쳐서 공존하는 공간이다.

 

이렇게 물질 세상과 공존하는 에너지 세상은 지구상의 생명체들 특히 인간들의 체험 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질세상과 공존하고 있는 이 에너지세계는 여러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체성이 녹아 있는 가장 순수한 상태의 진동수 안에 여러 층으로 겹쳐진 상태로 펼쳐져 있다.

 

이 에너지세계는 인간의 마음이 활동하는 공간으로써 인간들이 만들어 낸 수많은 상념체 혹은 사념체(思念體)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이다.

 

잠자는 동안 꿈을 통해 자신의 억눌렸던 감정들을 해소하거나 다양한 에너지적 활동을 하게 되는 곳도 이 에너지 세계이다.

 

인간의 육체의 죽음 후 존재는 바로 영계로 떠나지만 인간의 잔여에너지들이 활동하는 공간도 이 에너지세계이며, 이 에너지세계에는 천국이나 지옥 등 영계의 일부가 아닌 인간들의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다양한 세상들도 펼쳐져 있다.

 

유체이탈 등을 통해 보았다는 세상 역시 이 에너지세계이며,영안(靈眼), 제3의 눈, 혹은 육감이 발달되어 특별한 것을 보거나 느끼는 사람들이 말하는 세상 또한 이 에너지세상이다.

 

존재들의 물질 체험에 관여하고 있는 에너지체 가이드들이 활동하는 공간도 이 에너지세계이다.

 

일반적으로 영안이 열린 사람들이라고 해도 그 에너지세계의 일정한 대역만 인지할 수 있다.

특히 에너지체 가이드들의 경우 높은 진동수 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아무리 영안이 열린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활동을 인지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이 에너지세계는 보이지는 않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바로 그 동일한 공간에 존재하고 있다.

-계속-

 

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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