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16년 1월 29일 새벽4시 설악 금호리조트에서 약 20여개 객실을 전세내시고 놀고 계시는 학생 여러분 객실 전체를 전세 놓은것도 아니고 대학생이라는 분들이 다른 사람은 생각도 없이 이시간까지 함성지르고 바닥구르고 하는거는 도대체 무엇을 전공하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요?? 젊음으로 노는거 이해는 하지만 시간을 봐가면서 놀아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도 소리지르고!!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제가 자다가 깬지도 3시간이 되어 가네요!! 경찰은 리조트 안에 일이니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고 리조트는 조용한 방으로 옮기라고 해서 옮겨도 들리네요ㅜㅜ 정말 그대들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 무슨 학부고 몇 학번인지 알면 그대들과 함께한 이밤을 같이 불태우고 싶네요!! 앞으로 연대생만 보면 오늘이 생각나서 미칠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하네요!! 이런 지성인들은 연대에 많이 있다는것을요!! 전 정신병원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혹시 오늘 어느 학부며 몇 학번인지 알고 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