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모르는 사람이 제 계좌로 10만원을 입금하더군요
그래서 은행에 전화해서 모르는 사람이 입금 했다고 하니
은행에서는 자기들이 해줄수 있는건 그 모르는 사람에게 연락을 해서
나랑 연락을 하게 해주겠다 하더군요
그뒤로 좀 잊고 회사에 다니다가 2주뒤 은행에서 이체를 하려고 하니
사고계좌라며 이체가 불가하길래
은행에 방문했더니 그 입금한 사람이 계좌를 동결시킨것인데
연락처가 없다고 하네요...
이제 구정인데..
이거 빠르게 좀 해결할수 있는 방법있나요?
그 입금한 사람의 실수로 나만 그냥 당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