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등2학년이 되는 여고생이에요.. 하 요즘 친한언니때문에 계속 고민이에요.. 올해 2년정도되는 친언니처럼 친한언니 가 있어요ㅠㅠ
2년동안 그언니는 제가사귀었어던 남친들한테 꼬리치고 저랑 헤어지게해서 언니가 사귀곤해요..... 진짜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처음에는 2년전 그언니를 처음알고 남친을사귀고 언니에게 남친이라고 소개를시켜줬어요
언니가 그남친에게 '축하한다 오래가라 쓰니는 어떻고어떻다 잘어울린다' 등등의 이야기를 히고는 햇어요 그렇게 한4일정도 지났나 남친에게서 언니가 개인적으로 연락을해온다고 이야기를들었어요 그래서 캡쳐본을 보는데 '어디학교냐, 뭘좋아하냐, 누나랑밥먹을래? 만나자밥사줄게' 등등의 썸타는 사이처럼 톡을보냈더라구요.. 그래서 언니에게조심스럽게 그러지말아달라고.. 내남친이라 아끼는건알겠는데 난부담스럽다 라고말을했어요 그러더니 일주일정도 아무말없기에 이젠안그러나 싶었어요ㅠ 그런데 일주일후 남친이 언니의끈질긴연락의 마지못해 만나준다고 연락이왔더라구요 그리고그날 헤어졌어요.. 알아보니 그언니가 그날 볼의뽀뽀도하고 손도잡고 입술의 뽀뽀도했다더라구요..ㅋ 그렇게 그애와헤어지고 이젠 남친을사귀면 언니에게 소개를안시켜주겠다 생각하고 페북친구목록도 나만보기로돌리고 비밀로 남친을사귀었는데 그후몇달후 언니가어떻게알았는지 그전과 똑같은수법 으로 또 제남친을 꼬셔 밥먹고 손잡고 사진찍고 ㅍ북에 올렸더라구요ㅎ.. 그래서 남친에게 물어보니 할말없다고 헤어지자 라더군요ㅋ.. 그후에도 사귀는 남친마다 전부 뺏고는 헤어지고 지금은 언니에게 작작좀하라고 욕을하고 연락을 줄인상태에요.. 정말 짜증날정도로 제가사귀는 남친마다 ...ㅠ 지금 사귄지 이제 8일된 새남친에게도 언니가 찍쩝된다네요 정말 스트레스에요...
아, 언니에게 작작하라했을때 언니반응이 '나도♡♡이 맘에든다 그리고 언니한테 작작해라가뭐냐 ○○이랑 □□랑 @@이 등등 이애들도 먼저내가좋다했다 혼자 ㅂㄷㅂㄷ해서 그러지마라 지금까지너가사귄애들 너가좋았으면 나한테안왔다 너가 관리똑디못해놓고 ㅂㄷㅂㄷ해서 지ㄹ이야' 라고 반응해요.. 진짜 저이제 어떻게해죠 어이도없고 당황스럽고 힘들고 힘드네요ㅠ 제발 조언좀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