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진돗개를 데려왔어요ㅎㅎ
강아지를 처음 키워보는거라 너무 걱정됐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전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이었는데 요놈때문에 동물애호가가 되었답니당ㅎㅎ
이름은 대박이에요ㅎㅎ
그런데 폭풍 성장하기 시작하더니 12월 쯤엔 이렇게 커버렸어요ㅎ
매일 혼자 외롭게 시골집을 지키던 대박이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이 아이는 대풍이에요ㅎㅎ 진돗개는 아니구 풍산개인데 태어난지 한달이 겨우 넘어 저희 집에 왔어용
집을 두개를 놔줬는데 매일 저렇게 같이 붙어있더라구요ㅋㅋ
맨 마지막사진이 어제 찍은 사진이에요ㅎ
식탐도 얼마나 많은지 10키로짜리 사료가 이주도 안되면 동이난답니다ㅋㅋ
아직 한살도 안된 우리 똥강아지들 건강하고 씩씩하게잘 크고있습니당~~
퍼가거나 도용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