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토록 너무 좋아했는데 맨날 드는건 다 후회뿐인듯
그사람이랑 헤어진지 5개월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못잊음
헤어지고 바로 전학와서 남자한명 사겼는데 정신없이 시험기간 보내고 숙제하고 남자친구 신경쓰고 그랬는데도 그사람 생각나는건 분명함
하나 뼈저리게 느낀게 아무리 정신없이 살아도 그사람은 생각남 카페를 가도 그냥 그사람 얼굴 생각나고 안됀다 싶어서 그냥 헤어지고 지금도 그사람 앓고있음
나도 그땐 외로웠는데.. 사귀는게 사귀는것같지 않았는데 너무 외로웠는데
내가 바라는건 사랑받고싶은거였음 친구들이랑 말고 나한테 더 집중해주는거 그건데 연락 그게 뭐가 어렵다고
그냥 보고싶다 지금 난 아직도 이런데 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