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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드는 사념체

이아름 |2016.02.01 10:27
조회 399 |추천 0

인간이 만드는 사념체(思念體)

물질세계와 공존하는 에너지 세상은 인간의 마음이 매순간 만들어 내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작용하는 공간이다.

사람들은 마음을 통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만들고 부수며, 또한 누군가를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이러한 마음의 작용은 에너지의 상태를 바로바로 바꾸게 된다.

특히 어떠한 상태를 강력히 그리고 거듭해서 염원하게 되면 그것이 에너지 세상에서 이루어지는데, 그 가장 전형적인 것이 바로 사념체이다.

사람들이 의식을 집중해서 무엇을 염원하거나 상상하면 스스로 살아서 활동하는 에너지체가 만들어진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동일한 것을 염원하면 매우 큰 힘을 가진 에너지체가 생성되는데, 이를 사념체(邪念體, 思念體)라 일컫는다.

그 대표적인 예가 종교적 사념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 사념체들은 그것을 만들어 낸 사람들과 비슷한 사고를 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거나 그들의 사고를 지배할 수도 있다.

현재까지 인간에 의하여 만들어져 에너지 세계에서 활동하는 사념체들은 무수히 많으며, 이들은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계속-

 

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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