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전문 대학을 졸업하는 21살 여자입니다.
다른 친구들이나 선배들 언니 오빠들이 취업 하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저 또한 열심히 취업을 하고 싶었고 연락 오는 곳은 있었지만 제가 잘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에 쉽게 면접을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아는 분의 인맥으로 편의점에서 직원 개념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직원 개념이라고 해서 다른 건 없어. 아침 9시에서 밤 9시까지 일하고 물건 정리하고 발주 하는 법 배우고 손님 상대 하고 하지만 제가 이 일을 하면서 느낀건 제가 대학을 졸업 해서 그리 많지 않은 돈에 몸은 몸대로 힘들고 갑질 하는 손님들과 어느새 발주 때문에 저한테 뭐라고 점주님까지 그냥 하면서 저는 맞지 않다고 느껴서 이번 달에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공부를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엄마와 오빠에요
엄마와 오빠의 입장은 네가 뭘 지금 공부하냐며 더 거기서 일하면서 배우고 싶은 것을 생각을 해라 네가 무슨 부서와 회사에 들어 갈지 생각도 없고 막연하게 자격증을 따고 회사 들어 가냐며 뭐라고 하는 거예요
하지만 제 입장은 열심히 공부 시작해서 중소기업에 있는 마케팅 부서나 재무 쪽으로 가고 싶었고 지금 나이에 자영업은 아직 무리라고 생각이 들어 회사에 들어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가 이기적이게 생각 한 건가요? 아니면 제가 생각 없이 막연하게 행동 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