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까페 오는 엄마들!!!
좋으신 분들도 있지만..
편백나무방, 소꿉놀이, 볼풀장, 방방이 등등!! 가지고 나오면 안된다고 문구도 붙여놨는데도 방방이에 편백나무 소꿉놀이 아이가 가지고 오면 안된다고 제지는 안할 망정 몇분정도 지켜보다가 안되겠다 싶음 가서 "이거 갖고 오면 안되요 아야해~" 이러면 똥씹은 표정이고 거기서 끝남 다행이지 알바예요 사장이예요? 이딴 질문이나 해대고 뒤끝은 쩔어서 계산할때 눈 마주쳤다고 왜 쳐다보냐고 이 ㅈㄹ .. 진짜 욕이 목구멍까지 차오른다. 때쓰는 본인 아이 컨트롤 하나 못하고 쩔쩔매면서 애앞에서 소꿉놀이 던지냐 (소꿉놀이 아이가 사방에 다 던져놓은거)
어려보이니까 대놓고 미친년이라고 욕하는 엄마도 있고~ (애 양말 없어졌다고)
파티룸에 기저귀 처리하고 그대로 놓고 가고 ~
아이는 아이니까 그렇다 쳐도 엄마들은 그러면 안되는거 아님?
작작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