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애들 보느라 늦게 들어와보니 제글이 오늘의 톡에 올랐네요.
너무 자세한 이야기가 적혀있어서 아는사람이 볼까봐 글은 펑할께요.
댓글들 보며 참고해가며 남편이랑 싸워야하니 댓글은 남겨놓으려구요.
남편이랑 얘기 해보고 잘 해결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이리 하시면 되겟네요 집안 경제권 가지고 계시죠? 우리 집 돈 일체 건들지말고 남편 용돈으로 조카 선물을 주던 돈을 주던 알아서 해결하라고해요. 그거 가지고는 터치 안하겠다고. 그리고 앞으로 시조카 일로 나에게 부탁같은거 하지말라고 그 길로 아주버님한테 가서 그동안에 일들 다 말하고 시댁 한번 뒤집어 엎을거니까. 이건 정말이지 애들은 어리다지만 어른들이 개념이 없어서 애들꺼지 싸잡아 싫어지는거에요
베플ㅋ|2016.02.02 13:09
애들도 이쁜짓을 안하고 약아빠졌는데 친조카도 아니고 시조카에다. . 맘을 줄래야 줄수가 없구만!! 님네 아이 초등들어가고 졸업식땐 아주버님네 무슨 성의라도 보일까요?? 받기위해 주는건 아니라지만 최소한 고마운 마음이라거나 말한마디라도 뭐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지들 새끼 돌봐주고 챙겨주면 뭐해? 부모는 지들 일한다고 애들 방치시키고 입싹닦아, 애들은 그래도 지 부모고생하는거 밖에 몰라 그렇다고 님네 아이를 이뻐하는것도 아니야. 지들 돈번다고 애들 내팽겨치고 또 이혼까지ㅋㅋ 돈만 많이 벌면 뭐해요~~ 돈많은 형은 뭐하고 ㅋ 사정없는 집 없고 다 자기 하기 나름아닌가? 고맙단 말한마디가 어려운 집안 그냥 신경꺼요! 내새끼 내가정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