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요~
- 김금현 성도
(광주만민교회)
김금현 성도 (광주만민교회)2000년, 저는 퇴직금과 은행대출, 그리고 아는 분들의 투자로 농약과 비료 등을 취급하는 농자재 사업을 하던 중 공장에 화재가 나서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몇 년 뒤 우여곡절 끝에 사업을 재개했지만 1억 5천만 원이라는 빚만 남긴 채 끝을 맺고 말았지요.
불통의 연속, 좌절과 절망속에서 메니에르병까지 걸려
인생은 참으로 매정했습니다. 그토록 가깝던 이웃과 친지, 친구들이 하나둘 제 곁을 떠나갔고, 가족마저도 더 이상 따뜻한 보금자리는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사업실패의 충격으로 인해 이명 증상이 나타나 제 귓가에는 늘 수많은 매미의 우는 소리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 고통은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모릅니다. 게다가 메니에르병(심한 현기증과 함께 이명이나 청력상실 증상이 나타남)에 걸려 어지럼증과 구토를 동반하는 일이 잦아 응급실로 실려가곤 했습니다.
2006년, 저는 좌절과 절망에 빠져 삶의 의욕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불통한 인생, 이대로 살 수는 없다 생각하고 점을 보았는데 제 과거를 족집게처럼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인생역전을 꿈꾸면서 틈만 나면 무당굿을 하고 절에 다니면서 마음에 위안을 삼고자 했지요.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보험설계사로 발을 내디뎠습니다. 처음에는 기대 이상의 수입을 올렸지만 사채와 카드빚을 갚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오히려 고객에게 수천만 원의 사기를 당해 재기불능 상태로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힘들었던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속다 보니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지요.
2009년 어느 날, 보험 고객이었던 김춘례 집사님이 전도를 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워요. 교회에 나가야 진짜 복을 받을 수 있어요. 교회에 갑시다"
"그러죠.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요, 뭐"
김 집사님은 광주만민교회 약도를 제게 건네주면서 주일에 교회 나오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5월 중순경 주일 오후, 저는 어렵사리 길을 찾아 광주만민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그때가 바로 오후 2시 30분 경, 저녁예배가 시작될 무렵이었습니다. 성전에 들어서니 김춘례 집사님이 반갑게 맞아 주면서 저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이윽고 예배가 시작되었지요. 다소 쑥스럽기도 하고 말씀도 이해가 잘 안 됐지만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평안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후 성령의 역사를 통해 치료받아
예배가 끝난 후 목양실에서 박형렬 담임목사님께서 "성도님! 참, 잘 오셨습니다" 하며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눈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담긴 '권능'이란 비디오를 시청했습니다. 오랫동안 질병으로 고통받던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장면을 보고 눈물이 주르륵 흘러 내렸습니다. 순간 저는 '교회에 계속 다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요.
교회 등록 후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하며 신앙생활을 성실히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제게도 치료의 역사를 나타내 주셨습니다.
그해 5월 말, 담임목사님께서 인도하신 손수건 집회(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손 같은 것이 가슴으로 확 들어왔고 따뜻한 느낌이 들더니 눈물 콧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뒤 신기하게도 평소 저를 괴롭히던 메니에르병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었는데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제 등을 만져주신 후 굽어 있던 제 등이 펴지는 체험도 했지요.
저는 자타가 인정하는 골초였습니다. 누군가가 제게 "당신, 이렇게 담배를 피우다간 내일 죽어요" 한다면 "오늘 담배 피우고 내일 죽을래요"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저는 담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8월, 전국남녀장년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성령충만기도회에서 방언을 받고 난 뒤에는 담배 냄새가 역겨워 그 즉시 끊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후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져
건강검진 결과 위암이 의심된다 하여 하계수련회를 다녀온 후,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검진을 했습니다. 비호지킨 림프종암 3기(임파선암; 암세포가 위, 폐, 목 부위에 퍼진 상태)라는 청천벽력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회 일꾼들이 믿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치료를 받는지 심방을 통해 알려 주었지만 저는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병원 치료를 받으라는 친척들의 권유와 함께 치료에 따르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생각하니 보장이 큰 암 보험금을 타야겠다는 생각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는 항암 치료를 8번 정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 번의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하나님께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미 치료의 역사를 체험한 바 있고, 8월 초에 있었던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았음에도 믿음으로 행치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민망했지요. 그래도 겨자씨만한 믿음은 있었기에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이제라도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8월 29일, 때마침 광주만민교회성도들이 당회장님을 뵙는 시간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모함으로 준비해 서울로 올라가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아버지! 이 아들에게 역사해 주옵소서. 암세포야! 사라지라! 깨끗해질지어다"
이틀 후 병원 정기검진 결과는 놀랍게도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얼마나 놀라셨는지 '앗!' 하고 소리를 내셨지요.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이 치료해 주셨어요. 기도받고 나았습니다"
그 뒤로도 3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는데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제게 이렇게 크신 사랑과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안면 마비 증세가 사라졌어요
- 아쿠시치 카즈미 성도 (일본 야마가타 만민교회)
아쿠시치 카즈미 성도 (일본 야마가타 만민교회)2007년 8월 12일, 중앙선을 침범한 맞은편 차량과 정면충돌하는 대형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얼굴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온몸은 성한 곳이 별로 없었지요. 응급실에 실려와 대수술을 받고 사경을 헤매다 3일 후 깨어났습니다. 사고현장을 지휘한 교통경찰관은 "100% 상대방 과실이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하면서 "경찰생활 43년 동안 이 같은 큰 교통사고에서 살아난 사람은 처음 봅니다" 하며 놀라워했습니다.
저는 안면 마비 증세가 있고 몸은 얻어맞은 사람처럼 쑤시고 아팠지요. 그래서 물리치료를 해야만 했는데 다시 회복된다는 보장도 없고, 상당한 시일과 아픔이 따랐습니다.
2009년 1월, 아는 언니가 병문안을 와서 야마가타 만민교회(담임 장강섭 목사)를 소개하며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 당시 인터넷으로 기독교방송(CBS) 예배를 드리고 있던 저는 성전에 가고 싶었지요. 그 주일에 야마가타 만민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야마가타 만민교회는 서울 만민중앙교회의 일본 지교회들 중 하나로 화상(畵像)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당회장님의 설교를 듣고 신앙서적도 구입해 읽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 충만한 날들을 보냈지요.
그러던 그 해 9월, 당회장님께서 인도하신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인터넷 생방송으로 참여하면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정면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으나 사고 후유증은 오래도록 그녀를 괴롭혔다.
무안단물에 침수하며 마음의 소원을 품고
기도하고 있다.첫날에는 사고로 인해 그동안 꿇지 못했던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되었고 둘째 날에는 신장이 좋지 않아 소변을 보기가 불편했던 것도 치료받았지요.
이 체험이 있은 후 저는 한국에 가서 당회장님을 꼭 뵙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5월 31일부터 두 주간 한국에 갈 기회가 주어졌고, 금식으로 준비한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서울 만민중앙교회를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입국한 그 다음날부터 하나님께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해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지난 6월 1일, 새벽기도 때에는 조수열 목사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이마 부위의 마비증세가 사라졌고, 다음날에는 그토록 뵙고 싶었던 당회장님을 뵈었는데 그 감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지요.
6월 3일에는 무안단물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무안단물에 일곱 번 침수한 후 천사를 보고 싶다는 마음에 태양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흰색 빛으로 된 굵은 막대가 내려오는 듯 하더니 칼 모양이 되었고, 그것이 점점 길어지면서 제 얼굴 근처까지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십자가로 보이면서 주위에는 핑크빛 광채가 났지요. 저는 큰 감동 속에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숙소에 돌아와 얼굴을 확인해 보니 여태껏 핏기가 없던 얼굴에 혈색이 돌았고, 수술 자국으로 주글주글한 부분이 펴져 있었습니다. 이것을 본 일행들은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지요.
그 다음날인 6월 4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님께 무안단물터에서 체험한 간증을 하고 기도를 받았는데, 눈 주위와 입술에 남아 있던 마비 증세마저 완치되어 교통사고 후유증의 고통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성경상의 기적을 체험하는 사역, 즐겁습니다
- 워라퐁 잉와타나쿤 목사 (태국 차이쁘라칸 만민교회)
워라퐁 잉와타나쿤 목사 (태국 차이쁘라칸 만민교회)


1. 워라퐁 목사(우)가 태국 이재원 선교사와 함께 무안단물터를 방문했다.
2. 무안단물을 눈에 넣어 왼쪽 눈의 심한 난시를 치료받았다.
제가 담임하는 차이쁘라칸 만민교회는 태국 북쪽 산악지대인 팡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7일, 저는 태국만민선교센터 이재원 선교사님 가족과 포티판 몽포 목사님 그리고 타윈 도웅 분 전도사님과 함께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했습니다. 2008년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26주년 기념행사 참석 후 두 번째 방문이었지요.
그 당시 저는 무안단물터에서 침수 후 시력이 좋아져 안경을 벗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무안단물을 눈에 넣어 왼쪽 눈의 심한 난시까지 치료받았지요. 타윈 도웅 분 전도사님도 고질적인 발목 통증을 치료받았습니다.
제가 성경상의 기적을 체험하는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년 전, 저는 친구 몽 목사로부터 이재록 목사님의 선교 사역이 담긴 '권능' DVD를 받아 본 후 이 목사님을 직접 만나 뵙고 싶었고, 만민중앙교회 방문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창립 2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게 되었고, 이재록 목사님께 손수건에 기도를 받아(행 19:11~12) 귀국했습니다. 그 뒤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통해 사역지에서 많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20세 된 한 청년은 어릴 적부터 말을 전혀 하지 못했는데 손수건 기도를 받고 말을 따라 하기 시작했고, 농아이라는 여인은 출산 후 6개월 동안 걷지 못하고 대소변을 받아낼 정도로 고통스러워했는데, 주님을 영접하고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힘이 주어져 걸을 수 있게 되었지요.
또한 마을에 영향력 있는 무당이 개종하면서 마을이 복음화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약 1년 동안 무당을 전도했지만 완강히 거절하던 그가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을 지니고 그 마을을 찾아가 기도해 주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님을 영접한 것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로 개명하고 가족도 성경에 나오는 이름으로 바꿨지요. 뿐만 아니라 마을 이름도 '나사렛'으로 바꿨습니다.
지금 그들은 건강과 물질의 축복도 받아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 역사를 저 또한 체험하고 있으니 사역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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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