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충청도 사는남자입니다 녹색도시에 .
모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누나와 카톡으로 대화두하구 세번 만나서 밥 먹구 술마시구 좋은분위기 이어갔습니다 서로 호감도 좋은것으로 확인도햇구요..
하지만... 제일 걸리는건.. 그 누나와 저의 .. 삶의 차이.
저는 친구도 많지않구 가끔 봅니다 . 그래서 혼자있는시간이 많습니다. 그 누나는 반대로 친구도많고 회사 쉬는날엔 거의 항상 만나곤 하네요
그래서. 저도 사람이다 보니.. 이런 점에서의 차이 때문에 스스로 자신감도 떨어지고 위축되네요 결국 오늘 카톡으로 좋은사람 소개 받으라고 얘기하였습니다 ..
현실과 드라마는 다르니까.. 만나도 누나가 저를 이해해주길 바라는 생각.. 현실은 냉정하니까 힘들다 판단됩니다
결론은. 저와 같은 고민 처지의 사람을 만나야겠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