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 마다 곤욕인게..친정간다고 일어서려고하면벌써가려구? 점심먹고가~친정갔다가 다시 와~ 저녁먹고 자고 가~매번이러시는데..거절할 때마다 불편하네요ㅜ양가모두 20분 내 거리이고 시댁이 더 가까워요.시댁에는 전날가서 음식준비하고친정보다 먼저가서 아침준비하고 식사하잖아요.매 명절마다 친정보다 시간 많이 보내는데친청에 기분좋게 보내줄 수 있는거 아닙니까?옛날에는 여자가 시집가면 시댁식구라했지만요즘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옛문화가 남아있어명절에는 시댁부터가고 시댁에서 시간 많이 보내는데친정 어여가려고 말이라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명절 앞두고 또 시댁과 실갱이 할 생각에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