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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친정보내기 싫어하는 시댁

|2016.02.03 11:23
조회 43,822 |추천 68

명절 때 마다 곤욕인게..친정간다고 일어서려고하면벌써가려구? 점심먹고가~친정갔다가 다시 와~ 저녁먹고 자고 가~매번이러시는데..거절할 때마다 불편하네요ㅜ양가모두 20분 내 거리이고 시댁이 더 가까워요.시댁에는 전날가서 음식준비하고친정보다 먼저가서 아침준비하고 식사하잖아요.매 명절마다 친정보다 시간 많이 보내는데친청에 기분좋게 보내줄 수 있는거 아닙니까?옛날에는 여자가 시집가면 시댁식구라했지만요즘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옛문화가 남아있어명절에는 시댁부터가고 시댁에서 시간 많이 보내는데친정 어여가려고 말이라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명절 앞두고 또 시댁과 실갱이 할 생각에 스트레스..
추천수68
반대수11
베플ㅇㅇ|2016.02.03 11:29
ㅎㅎㅎ 부모님 기다리셔요~ 하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오세요
베플|2016.02.03 12:56
그냥 시어머니가 무슨말을 하시건 시간됐으면 귀닫고 웃으면서 안녕히 계세요^^ 하고 나오세요
베플ㅇㅇ|2016.02.03 12:52
난 시어머니가 나 친정가려고 일어나려하면 시누이 보고가라-고 하면 짤없이 안됩니다. 제 가족들이 기다립니다. 하고 갔는데. 뭐 이미 이혼해서 그런 말 할 필요도 없지만 의사표현을 명확히 하면 피곤할 일이 줄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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