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어서
어떻게든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그뿐이라도 확인하고 싶어서
이상한짓 많이했어
건강하고 씩씩한지
웃으면서 잘 지내는지 그게 궁금해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어
안해 절대 안해
그 기억은 절대 못잊어
넌 모를거야
아니 안알아줘도 되
누구 알아주라는거 아니고
그냥 진짜 그냥 마음이 앞서고
진심이 날뛰어서 그랬던거야
그것만 알아줘
짜증나 매번 이럴때
어쩔수 없어. 그러니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