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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성형해놓고 자신노력으로 이뻐졌다고하는 사람들 이해안감

jsk |2016.02.04 02:41
조회 14,986 |추천 31

댓글중에 관심끄라는 댓글많은데 솔직히 여기분들같으면 본인들이 자연으로 부모님께 물려받아 쌍꺼풀있는데
자꾸 고친애들이 시술시술 거리면서 성형사실 숨기고 자연대열에은근슬쩍 끼고있는꼴 그냥 보고있을사람 얼마나된다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외모대로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에 하나밖에없는 우리 엄마아빠 닮은얼굴인데 당연히 모두 자신외모에 자랑스러워해야하는겁니다. 성형으로 부모님 물려주신 얼굴 자꾸 고치면 부모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어요.

그리고 한번도 보지도못한 글쓴이 외모가지고 왜이렇게 관심이신지
안타깝게도 댓글쓴 분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전 성형외과 문턱도 밟아본적없는 자연 맞구요.
제입으로 제 외모를 평가할순없지만 남자친구는 항상 있어왔다는 정도? 중고등학교때부터 남자친구 있던날이 없던날보다 많은 사람입니다.
걸어다니기 시작할때부터 엄마따라 시내나가면 길거리 캐스팅 당했었구요.
딱히 내 얼굴 중에 어디 고치고싶다 할곳 그닥 없고 나름 스스로 만족해가면서 살고있어요. 아니 물론 고치면 더 이쁠것같다하는 곳이 있어도
난 우리 엄마아빠 딸인데 엄마아빠 닮기를 거부하는것같아서 죄송해서 그런짓못합니다.

그리고 성형은 다른 미용 노력에 비하면 하루아침에 이뻐지는것 아닌가요? 붓기빼는데 시간좀 걸린다지만 그게 어디 다른거에 비하면 시간도아니죠
다이어트만 제대로해도 최소 두달세달은 걸리고 치아교정도 최소 6개월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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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완전 얼굴 갈아치운애들이 얘기할때 성괴라하면 내가 내돈주고 성형했는데 보태준거있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솔직히 그말까지는 맞는말이다 돈내고 고친거에 우린 한푼도 안 보태줬으니깐 뭐라 욕할수없는데
다 뜯어고쳐놓고 성형도 자기노력으로 이뻐진거라고하는건 좀 아니지않음?
자기 노력이라 해봤자 뭐 통증에 시달린것뿐 진짜 노력은 성형외과 의사들이 더 노력했지
편하게 마취해서 자고있을때 의사들은 깎고 자르고 꼬매고 했으니깐
근데 성형으로 이뻐져서 완전 모든걸 자기 공, 자기 노력으로 돌리면서 감격에 젖어있는애들은 이해안감
차라리 다이어트는 정말 먹고싶은거 참아가며 운동귀찮은거 해가며 살뺀사람들은 노력 인정이됨

그리고 아무리 쌍수가 일반화처럼 흔하디 흔한 수술이됬지만 쌍수도 엄연히 수술임
보면 자꾸 시술시술거리는애들 어이없음
내가 시술이라 생각하는 기준은 주사로 하는거 보톡스나 필러는 시술이라생각함
근데 쌍수는 칼대고 찢고 꼬맨건대 수술이지않음?
내주변에 쌍수해놓고 이정도는 시술이니깐 성형아니라고 끝까지 성형안했다고 하는애들이 많아서
새벽에 열폭해서씀

나 솔직히 미용을 위한 성형을 반대하는쪽이지만 그래도 친구들하면
예쁘다해주고 칭찬해주는편인대
저런 식으로 나오는 애들은 좀 노답임
답답하다
여기 사람들 생각은 어떠하신지........
추천수31
반대수68
베플ㅇㅇ|2016.02.04 09:44
근데 정작 글쓴이는 성형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열폭중.
베플들판에서|2016.02.04 09:10
성형했으면 어떻고 안했으면 어때요? 남의 일에 무슨 상관이람
베플지나가는자...|2016.02.04 03:46
목돈모아가며 수술고통을 참고 기다리는 인내심 그 또한 노력아니요?
베플|2016.02.04 03:31
그 성형하는돈 성형하는 본인이 번돈이니 본인이 노력해서 이뻐진거 맞음. 성형하는데 님이 보태준거 없으면 입닥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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