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한거 같다는 여자의 말... 이해가 안되네요

뭘까 |2016.02.04 08:11
조회 243 |추천 0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1년 가까이 만나가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도 저도 직장인이지만 주말은 항상 자취방에서 같이 보내고

 

지금까지 만나면서 싸운적 단한번도 없고 서로 성격이 너무 잘 맞아서

 

마냥 뜨겁게 사랑만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여자친구가

 

오빠도 느끼겠지만 내가 요즘 변한거같다고 분명 오빠를 좋아하고 같이 있는것도

 

너무 재밋고 편하고 다 좋은데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싶어 헤어지고싶은건지 돌려 물어보니 그건 또 절대 아니랍니다.

 

그냥 물이 팔팔 끓다가 불이 1단으로 낮춰져서 조금 식은 느낌이라는데

 

그냥 일반적인 권태기가 온걸까요..?

 

제가 연애하는 스타일이 마냥 잘해주고 챙겨주는 편이긴 한데 너무 잘해줘서 질렸나 싶다가도

 

그런건 아닌거같고.. 여자친구의 말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저희 관계에 도움이 될지 알려주세요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