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 애틋한 봄날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순정>
근데 첫사랑도 첫사랑인뎁 요 영화 고흥 5총사들의
우정도 추억 소환하게 만듦!!!
순정남 '범실'(도경수)부터 모두의 사랑을 받는 '수옥'(김소현)
개구장이 '개덕'(이다윗), 듬직한 마라토너 '산돌'(이다윗) 그리고
뭔가 쿨내나는 '길자'(주다영)까지
1991년 그 때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비주얼ㅋㅋ
그리고 스틸에서 다섯명의 끈끈한 우정이 보여지는 것 같음@''@
근데 '길자'역의 주다영 요 언니
어디선가 본듯한 친숙한 비주얼인 느낌적인 느낌- ???
알고보니 10대의 송해? ㅋㅋㅋ 보니하니 전직 MC였다고 함ㅋㅋㅋ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하니로 3년간 진행했으며
당시 최연소 진행자로서 화제가 되었을 뿐 아니라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진행 실력을 보여줘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풋풋하고 싱그런 매력이 모니터 밖으로 폴폴-
얼마 전에는 <보니하니> 300회 특집 방송을 출연해
안재성과 함께 그때 그시절의 모습을 다시보여주었음
오 진심 다양한 매력 쩔!!!!
거기다 <순정> 쇼케이스에서는 통통튀는 소녀소녀한 모습을
<순정> 언배 시사회서는 여성여성하면서도 뭔가 분위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었다지 ㅋㅋㅋㅋㅋ
영화 속에서는 뭔가 씩씩하고 우렁찬 느낌이었는뎁
진짜 배우답게 다양한 얼굴과 매력을 갖고 있는 둡 !!!
그 중에서도 난 <순정> 속 정많고 의리 넘치고 누구보다 따뜻한 맘을 가진
엄마처럼 살뜰히 챙겨주는 명랑한 길자가 좋당
어렸을 적 부터 오랜 세월 연기 내공으로
어려울 수 있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주다영!
그래서인지 요번 캐릭터 주다영 한테 딱 어울리는 듯
왠지 인생캐릭터로 자리매김 할 것 같아
볼매볼매 ♡
파면 팔 수 록 숨겨둔 매력을 쏙쏙 꺼내는 <순정>
푸근하고 순진하고 정많은 고흥 5총사 캐릭터 모두
매력 터지는 것 같다 !!!
우리의 영원한 하니! 매력철철 주다영
그리고 고흥 5총사의 우정과 첫사랑 기대된다요!!!
빨랑빨랑 개봉해서
극장으로 보러 가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