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분들 술 살때 다른사람 민증들고가서 사시거나
아니면 늙은 얼굴들이대고 사시죠?
그덕분에 저희 부모님은 지금 몇백깨지게 생기셨습니다..
술사먹은 학생이 걸렸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벌금형 받았답니다.
저희 부모님 연세가 많으세요 그래서 눈도 침침하시구요
그래서 성인인줄 알고 파셨답니다.
민증검사하긴 하지만 눈이 침침하신 부모님께선 잘 보이지가 않으세요
그걸이용해서 동네 학생들이 많이 술을 사는 모양이더군요
술이 그렇게 먹고 싶어요?
내가 술독에 빠쳐줄까요??
그렇게 먹고싶으면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하세요
그알콜 그거좀 먹어보겠다고 하셨다가 저희집 부모님들 한숨만 늘으셨습니다
가뜩이나 장사도 안되는데 말이죠..
미성년자분들 제발 그러지 맙시다 우리
너는 미성년자일때 안먹어 봤냐고 하시겠지만
전 집에서 먹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그리고 또 한가지
어린 친구가 간혹가다가 건방떨면서 싸가지 없게 담배사갈려던적이 있었죠
제가 그때 가게 있어서 옆에서 봤죠..
아버지가 민증확인 하게 달라는데 보란듯이 주고선
아버지가 눈이 침침하시니깐 흐릿하게 보시고선 아닌것 같은데 하시는데..
그친구가 아닌긴 뭐가 아니냐고 담배나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가서 확인하려했는데 됬어요!..이러면서 나가더군요..
그 존간나XX를 잡아서 대가리를 후려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또한번 그런 광경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암튼 언제부터 이렇게 부탁까지 해야될정도로 얄미운 나라가 된지 모르겠습니다.
미성년자분들 지킬건 지킵시다
남의일이 내일은 아니란거 맞습니다 남의 일은 내일이 아니죠...
하지만 남의일이 제일이 될수도 있다는건 알아두셨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