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시:유인숙 ♥♡♣*
풀잎을 깨우는
싱그러운 아침이슬처럼
잠자는 내 영혼
살며시 흔들어 깨워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자꾸만
어두워지는 세상이라지만
쏟아져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가지만
눈보라 속에서도 꽃은 다시 피듯
향기로운
그대의 마음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내 삶에서 그대는
태초의 별처럼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입니다.........
♡♠♡ ♡♠♡♡♠♡♡♠♡♡♠♡♡♠♡♡♠♡♡♠♡♡♠♡♡♠♡♡♠♡ 참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이들이 많다는것은,아직도 살 만하다는것을.....어제밤엔 낮부터 이슬이가 아름이엄니 문병을 말하기에, 자네두 직장과 시어머니 병 입원으로 힘드니, 걍~ 눌러 있으라 했건만, 기어이 민들레를 앞세우고, 지하철에서 잠시 만나,내게 전복죽을 건네구 아름엄니 병원으로 향해 하얀미소와 합세하여 문안 드리러간다.내가 앞서서 휘젓지 않아도 스스로^^.....ㅎㅎㅎ(내는 덤 이었씀 메^^) 눈발 휘날리는 오후에두 국돌님과, 씀바귀님이 아름이 엄니 병문안을, 시간두 없었을텐데두, 먼곳을 마다하지 않구,....시간두 뻔히 내기가 어렵다는것을 잘 아는 터이지만, 자신의 귀한 시간을 쪼개어 후배님, 친구를 챙기니,......이 인생선배, 맴이 어젠 기쁨으로 충만 했구만이라여....암튼 우연한 인연을 필연으로 다지는것두, 자신의 노력없이, 거저는 안 된다는 사실을지혜와 총명으로 똘똘 뭉친, 후배님들이넘 귀하고 이쁘당^^ *역쉬 ~~ 내눈이 보배다^^*!!! ㅎㅎㅎ 그동안 이 모임을 주도한 이로써 너무나 아름다운 결실에 흐믓하다^^~암튼 올 한해두 돈독한 우정과 서로를 바라보는눈길들이, 겸손하구, 따쓰하기만을 바라며, 또한 상대의 부족함을 너그럽게 이쁘게 봐주고^^,서로의 단점을 아량과 사랑으로 폭 넓게 껴 안아줄 수 있기만을 진심으로 감히 바라구^^!!!!!!!...... 그대가 가까이 하기를 원 한다면, 언제든 문이 열려있으니, 서로 힘든때에 동참하며, 사람이 산다는 의미를, 그 나이에 충만하게 서로간에 의미부여 받으시기를^^......오늘도 40방님들!!!^^* 오늘도 늘~~ 화평을 바라면서...라 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