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알고 지내는 친한 여자 동생이 하나있어요 너무 친해서 알꺼 다알고 할말 다하고 서로 욕하고 뭐하고 서슴없이 지내고 있는데 제가 해외에 있어 통화밖에 못하는 상태라 전화만 주고받고있는데 평소와 같이 장난치며 전화하고 서로 욕하고 그러는데 동생이 거슬리는말을 하더라구요
너무 친해서 썅욕도 하고 좀 더럽지만 똥마렵다 오줌마렵다 까지해서 서슴없이 얘기하는데 어느순간 동생이 예의좀 지키자고 해요 자기를 너무 편하게 대하는게 아니냐며 이미지 관리좀 하래요 사실 이렇게 솔직히 터놓고 말할사람이 이동생밖에 없는데;
그래서 왜그렇게 갑자기 예민하냐고 항상 하던말인데 왜 선을 긋냐 했더니 그러게요 왜 제가 선을 그을까요? 왜이러지라고 혼잣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제가 더러웠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그렇게 말하니까 이해가 안가서요까불거리면서 장난치던 동생이 너무 편하게 굴지 말라니까 모르겠네요 잘...
이동생 왜이러는걸까요?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