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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살펴본 신년회(1)..-..-;;

노총각 |2004.01.13 10:10
조회 646 |추천 0

으음..

 

사진을 입수했지만.. 늦게 올려서 죄송하구여..

아직 배우고 있는 입장이라.. 편집도 제대로 되지 못한 상태임다..

이해하시궁..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해서..

약간 편집을 한것에 대해서는 이해하시기 바람다..

 

참석하신분들에 한해서는..

영현님에게 부탁하면.. 원본파일을 보내드릴검다..^^

 

글구.. 편집을 해도.. 약간 본인이 꺼릴만한 사진을 올리지 않았슴다..

아무래도.. 그렇져..^^;;

 

시작함다..

 

 

 

 

 

 

 

 

 

 

 

 

 

 

 

 

 

 

 

주피터님입니다.. 사진의 제목은 김서린 안경의 주피터님..

아쉽습니다.. 편집때문에 키포인트인 김서린 안경이 사라져버렸군여..

의외로 주피터님의 사진이 많으시더군여..

 

 

          

 

 

 

 

 

 

 

 

 

 

 

 

 

 

 

 

 

쥬피터님과 난이님이시군여..

지금 열심히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 상대방은 접니다..

왼편얼굴만 보이시는분이 피네스님이시구여.. 탁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노총각 자리의 접시는 항상 깨끗합니다..

 

 

 

 

 

 

 

 

 

 

 

 

 

 

 

 

 

 

 

 

역시 노총각과 주피터님.. 글구.. 난이님이심다..

오른쪽 뒷모습만 보이시는분이 도사님이시구여..

도사님 손가락의 굵은 반지.. 개인적으로 노총각이 노리고 있슴다..

정면에 보이는 피처.. 올렛님이 계속 캔맥주 맛이라궁.. 투덜댄 문제의 맥주병임다..

 

 

 

 

 

 

 

 

 

 

 

 

 

 

 

 

 

 

 

 

갑자기 다음날로 넘어가는군여.. 시간상 뒤쪽이야기지만.. 그래두.. 구찮으니까.. 짬뽕임다..-..-;;

왼쪽부터.. 소다님.. 스팸님.. 별이님.. 성국군.. 글구..

뒷편에서 다리를 걷구.. 바다를 노려보시는분은.. 독한년님임다..

편집 강도가 넘 약하나..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시는 독녀님.. 글구.. 열심히 드시는 도사님.. 어렴풋이 보이는 분은..

별이님으로 판단됨다..

으음.. 이런 사진들이 많더군여.. 자신의 얼굴을 캐치하는 포즈..

 

 

 

 

 

 

 

 

 

 

 

 

 

 

 

 

 

 

 

 

레드러브님입니다.. 앞에 얼굴이 조금 보이시는 분은.. 뚱님같군여..

이사진의 포인트는 뒤에 보이는 민박집 준수사항..

궁금하신 분은 확대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람다..

 

 

 

 

 

 

 

 

 

 

 

 

 

 

 

 

 

 

 

 

고개를 돌리고 있는 리플군과.. 미련양.. 글구.. 뚱님임다..-..-;;

서있는 사람은 케이크의 주인공인 성국군이구여..

지금 성국군의 생일 축하장면준비사항을 보고 계심다..

리플군이 들고 있는 소주병이 인상적이져..

 

 

 

 

 

 

 

 

 

 

 

 

 

 

 

 

 

 

 

 

지금 불을 붙이는 장면이 다정해보입니다..

단순한 누나동생 사이이건만.. 이상하게 찍힌 사진들이.. 으음..-..-;;

최근의 사태에.. 대해서 노총각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미련양 옆에 보이는 사람은 딩이처자.. 헉.. 편집이 안됐군여.. 고민하다 걍.. 올립니다..

리플군옆의 사람은.. 조금후.. 곤욕을 치루게 되는 성국군임다.. 

 

 

 

 

 

 

 

 

 

 

 

 

 

 

 

 

 

 

 

 

곤히 자고 있는 리플님입니다.. 신년회 후가에서 언급한.. 벙거지모자..

인상적입니다.. 주무실때도 꼭꼭 챙겨서.. 주무시는 우리의 스타일리스트.. 리플님이었슴다..

 

                                                                                                                                                  

  

 

 

 

 

 

 

 

 

 

 

 

 

 

 

 

 

 

사진에 대한 공포인지.. 미련양에게 매달려 있는 딩이님입니다..

딩이처자를 등에 매달고 꿋꿋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우리의 미련처자..

역시.. 노총각과 마찬가지로.. 우리 게판사람들.. 식욕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 분위기..

 

 

 

 

 

 

 

 

 

 

 

 

 

 

 

 

 

 

 

 

올렛양의 독사진.. 으음.. 너무 편집이 약한건지..

뒤에 보이는 벙거지모자는 아실거구.. 누워서 자고 있는 성국군입니다..

아침에 올렛양이 집에돌아가기직전 잠시 찍은 사진입니다..

자신있게 찍은 사진이라.. 공개를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마.. 노총각이 오기전 모습같습니다.. 이 사진의 키포인트는 얼굴 벌개진 레드군..

열심히 담소를 나누고 있는 리플님과 주피터님.. 글구.. 소다님과 별이님임다..

아직 상위에 깨끗한 컵과 고기가 보이는걸로 봐서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인것 같군요..^^

 

 

        

          

 

 

 

 

 

 

 

 

 

 

 

 

 

 

 

 

사진에 대한 공포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우리의 스팸님..

그에 반해서.. 의연하게 사진의 공포를 참아내고 계신 별이님입니다..

 

 

 

 

 

 

 

 

 

 

 

 

 

 

 

 

 

 

 

 

으음.. 피곤하져.. 피곤하실검다.. 제목은 뻗어버린 레드러브..-..-;;

 

 

 

 

 

 

 

 

 

 

 

 

 

 

 

 

 

 

 

 

성국군의 생일파티후.. 드뎌.. 으음.. 생일주를 마시게되었슴다..

제가 생일주를 모자이크처리한 이유는..

아침부터.. 쳐다보기에는 곤란한 내용물인지라.. 보시는분들의 비위를 생각해서 처리했슴다..

망설이고 있는 성국군과.. 계속 권유하시는 도사님..

불쌍하면서도 웃겨서 몰래 웃는 시너드님의 모습에서.. 그날 분위기가 엿보이는군요..

 

 

일단.. 일차사진은 여기까지임다.. 너무 긴관계루다.. 이차사진은 바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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