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두서없이 글을써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전25살 애둘아버지입니다
하나는 첫돌지났고 하나는 아직마누라뱃속에잇죠
아주 힘들었지만 열심히살았고 행복하게잘살고 있었습니다
제가아프기전까진말이죠 아마바빠서평생알지못햇을수도잇겠습니다
일하다가몸살과 온몸에 염증이퍼져 쓰러져서 이주간입원하여잇엇습니다
마침회사도쉬겠다 애도아파서병원에 수술이야기도나오겟다 싶어 마누라랑 손잡고 같이병원갔는데
아들이에이형이라네요
마누라와저 둘다오형인데말이죠
출산할때도 일하느라가보지못해서넘미안햇엇는데..
끊엇던담배도다시피고..일도손에안잡히네요
마누라과거경력이 ㅈㄱ하던과거가잇어서
더..힘드네요
어찌해야되나요
둘째는..
현명한선택좀하게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