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톡될줄몰랐는데 자고일어나니 되서 놀랬네요 ㅎㅎ댓글보니 자작이다 소리지른것도 민폐다 하시는데.. 이런걸로까지 자작할필요가 있을까요일산 주엽역롯데시네마였고 심야 12시 20분경 영화였습니다. 소리지른건 표현이좀 잘못된걸수도있지만 언성 높혀서 정확히 "스킨쉽은 모텔가서좀하세요!" 이렇게말해서 다른사람들도 제가 한행동에대해서 오해없었을꺼라고 믿습니다.
-----------------------------------------------------------------------------공공장소에서의 스킨쉽은 좀 자제합시다! 어제 심야로 강동원나오는 영화를보기위해 들뜬마음으로 영화관에 갔음. 겁나 오랜만에가서인지 설레기도하구 주변사람들이 재밌다고도하고 그래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음영화가 시작하고 한 2-30분 지났나? 뒷자리에서 뭔가 쩝쩝소리가 들려옴.. 뭐..지? 첨에는 사탕이나 껌같은걸 먹나 싶어서 그냥 냅뒀음 근데 좀더지나고나니까 여자가 흐느끼기시작함? 슬픈영화도아닌데 ? 자꾸 뒤에서 끄윽끄윽거리고 껌을 질겅질겅 작작작 씹는소리나고... 여기서 딱 느낌이 쎄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아 뭔가 하고있구나.. 그래서 뒤에 슬쩍보니까 합체는아닌거같고 남자가 여자 치마사이 허벅지로 손이 들어가있는거같았음... 갑자기 그걸 알아차린순간 너무 더럽고 역겹고 토나올꺼같아서 소리질러버렸음공공장소에서 그럴꺼면 모텔을가지 왜 영화관와서 방해냐고! 이랬더니 여자가 먼저 휙나가버리고 남자는 뒤따라서 후다다닥 나가더라고...
아무튼 제발 공공장소에서는 진한 스킨쉽좀 자제합시다 ㅠㅠㅠ 서로는 좋을지모르겠으나 남이보면 그냥 짐승처럼 보여요.몇일전에 페북보니까 인천 어느까페에서 유리창앞에서 붕가붕가 하고 있는거 찍혀가지고 막 길거리에 사람모여있고 그런짤을 본적있는데 제발 진한거 할때는 모텔갑시다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