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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天地神明과 조상에 대한 제사기간인 설날

윤진한 |2016.02.08 19:58
조회 20 |추천 0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天地神明과 조상에 대한 제사기간인 설날(春節)은 정치적 갈등이 어떻게 나타나도 중국에서 시작되어 4천년동안 이어진 거룩하고 중요한 유교권 전통 명절입니다. 중국, 한국,베트남, 몽고의 전통 유교국(그리고 2차대전후의 중화권 신생 국가들인 대만.싱가포르) 및 , 세계 각국의 화교나 유교신자들에게 있어, 春節(설날)은, 지위나 재산, 학식, 외모, 南女老少, 지역, 국가.민족을 초월하여 신성한 제사를 올리고, 축복을 기원하며, 부모형제, 스승, 친척, 지인도 만나고, 업무부담을 떠나서 직장 상사나 동료들을 즐겁게 만나는 중요한 축제의 기간입니다. 

 

유교의 조상제사는 외래종교인 불교나 기독교에는 없던 종교의식입니다(이를 변형해도 그들은 유교도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가 같을수는 없습니다.

 

불교는 유교권 국가에 단순 전파된후, 전통적으로 조상제사를 모르던 無君無父의 금수로 배척받고 살아온 외래신앙입니다. 일본에서는, 막부시대 全 住民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를 배척하다가, 유교권에서 이탈한 後發 局地的 신도국가로 변한것 같습니다.

 

기독교도 조상제사를 거부해오던 종교이기 때문에, 나중에 이를 변형 수용했어도, 한국은 일본 강점기 때문에, 외래종교가 강제로 포교된 유교국일 뿐입니다. 모든 국민이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국가기관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는 유교국.   

 

 

그러나, 세계사를 볼때, 다음과 같이 나타나, 유교권 선교가 오래되어 유교를 외래종교중에서 가장 잘 알것같은 가톨릭 예수회의 서강대만 학교차원에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유교의 조상제사를 잘 모르고 우상숭배라고 이의제기하던 기독교 전통이나 불교는 전통적으로 유교의 조상제사와는 분명히 다른 개념을 가진 외래종교입니다.   

 

한국은 공교육에서 오랫동안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 다 음 -

 

1. 한국사 성균관(해방후에 성균관대로 계승되어 600년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2. 윤리나 한문(또는 국어의 고전)수업에서 가르치는 유교교육 삼강오륜(공자님과 맹자님의 가르침).

 3. 세계사 교육:세계사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판단됨. 그리고 학술적으로 중국의 황하문명이나 한나라 태학. 유교등도 기득권을 중요하게 인정해온 경향

 

   1). 황하문명, 유교, 중국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국자감은 청나라때 경사대학당이 되고 이후 북경대로 계승됨)

   2). 에게문명, 로마 가톨릭, 중세유럽의 대학인 볼로냐 대학, 파리대학등  


. 구한말 國外에서 외국세력의 힘과, 한국내에서 유교와의 마찰에 놀란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펴고, 서양의 발전된 과학기술 수용까지 거부하면서 유교를 지킨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계화시대가 되었으므로, 근대 중국의 침체기 및 한국의 수난기에, 세계사의 주도세력으로 여러 학자들 이름이 거론되는 서유럽과 교황청의 전통과 자격을 감안하여, 유교나 한국에 필요한 가톨릭 예수회(서강대)임을 강하게 느껴, 宮 성균관대=御 서강대임은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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