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왕따시킨 애 취업길 막는다는 글 후기;;

ㅋㅋ |2016.02.10 02:02
조회 325,326 |추천 941
어.. 설이라고 친척집 가서 바쁜거도 있고 정말 별게 없어서 후기를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씁니다ㅎㅎ
깜짝놀랐던게... 여러 사이트와 페북에서 제 글을 많이 퍼가셨더라구요;
전 혹여 제 글을 보고 가해자가 알게 되면 
제가 엄마아빠를 통해 취업길을 막은게 들통이 나서 어떻게 보복이라도 할까봐 무서웠는데;
글이 너무 많이 퍼져서... 이제 가해자가 자기 실력부족으로 떨어져도 절 의심할까봐 무섭네요..
퍼간 글 어떻게 안되나요? ㅠㅠ;
친구도 몇 없는 제가 페북에서 제 글을 봤으니 당연히 가해자도 제가 쓴 글을 봣겠죠..
가해자 페북 들어가보니까 자기 성적표랑, 친구랑 대학병원 갈거라고 한 글 전부 지웠더라구요,,
중학교 동창들도 연락한번 안오다가 혹시 너 판에 글썼냐고 카톡오고..;;
아 진짜..이렇게 되면 가해자도 제 생각을 알텐데;
 걔가 알게되길 바란건 아닌게 혹시 보복하면 어떡하나 하고 너무 무섭네요....
부모님한테 가해자 이름이랑 학교 말했는지 여부는 노코멘트 할게요,,
걔가 전공을 살리는 한 제 눈치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는 없겠지요..?
아 그리고 의사 간호사 아니예요,,
추천수941
반대수29
베플ㅇㅇ|2016.02.10 02:56
글쓴이 부모님 인맥으로 그 여자 취직 못한다 쳐도 그게 글쓴이 때문이란걸 그 여자가 증명할 방법은 없고 그래서 그 여자가 글쓴이에게 이거 다 너때문이다 라며 부들거리면 나는 모르는 일인데? 니 능력이 그 수준인걸 왜 나한테 와서 이러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한 번 웃어주면 그게 복수지 뭐가 두려워서 이러는지 도통 모르겠네
베플ㅇㅇ|2016.02.10 02:49
방사선과 나왔으니 방사선사 아닌가요? 거기도 대학병원 외에는 차이 엄청나던데. 자업자득이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그거 억울하다 생각하면 진짜 욕할 가치도 아까운 종자인 거고. 난 어린 시절 실수라는 말 하는 것들이 제일 어이없음. 그 어린 애들이 어떻게 그따위 악마짓을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거든.
베플|2016.02.10 02:23
알면 어때요? 익명인데 님이 아니라하면 잡아낼 증거라도 있데요? 이거가지고는 소송이고 고소고 암것도 못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