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애초에 대구에 무식한 새끼들이 많다고 모두 인정하십니까? 아니면 인간이 덜된 인간들이 많다는것은 인정하시는지요? 아니라구요? 왜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저는 가난한 동네 살아서 그러는것인지도 여쭈어보고싶습니다.
어릴적 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당시 서구 평리동살때였는데요. 서평초등학교근처였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어릴적에 이상한 또라이들을 여러번봤는데요. 웃긴건 주변에 그런행동을 하는데도 전혀 어린애들인데도 그상황이 전혀이상한 상황인걸 인지를 못하고 어린애들이 그런충격적인 발언을 하는데도 웃거나 인지를 못한다는점이었습니다.
어린 아이인데 대놓고 지금도 솔직히 이정도 발언을한다는거 자체가 많이 이상해보이는건데요 대구보수적이라구요? 어딜봐서요 웃기네요 아주 그때당시 2000년도 제가 당시10살쯤됬을때 저보다 1살많은 어떤 ㅁㅊ꼬마애가 여자성인의 성기를 아주 적나라하게 ㅂ ㅈ가 어떻네 그리고 뭐 어른들이 하는행동을 자연스레떠벌리며 흉내내고 다니는 그런충격적인 일이 너무빈번하게 많이목격되었고요. 또다른 미ㅊㄴ은 당시 비슷한연령 11살추정 세탁실앞에 오락기가있었는데 그많은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오줌을 바지를 벗고 노상방뇨로 지리는데 아무도 그아이를 훈계하거나 심지어 아이들조차 그이상한상황을 바로옆에서 인지를 하지못하고있는게 너무 이상했습니다. 제가 너무 도덕적이라구요? 그런도덕적인제가 지금은 별로잘못한것도 없는데 이런 부류의 애들에게 쓰레기취급을 받고있습니다. 정말 이상하지않은가요?
사람을 때리면 나쁜거죠? 근데 그때당시에 저는 공부밖에 못하는 사람이었기때문에 누가때리면 당연스레 부모님에게 이르는게 정석이었고요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일렀습니다. 당연한거아닌가요? 그래서 부모님이 학교에 찾아가서 뭐라고 나무레면 그어린 당시10~13세사이 어린꼬맹이들이 깡패라고 지들이한 폭력적인 행동은 깡패가아니고뭐죠? 지들마음데로 사람조종하고 때리고그런 비인간적인행동을 이미 요즘세대일이 아닙니다 그때당시 현20대 즉 이미 2000년도 시절부터 그랬던겁니다. 대구 ? 어디뭐 수성구이런잘살고 잘배우신분들 하고비교하지마시구요 이런못사는동네들이 허다하고요 수성구빼고는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버러지 쓰레기짓했던애들? 버젖이 전과있어도 잘살고있구요. 그리고 쓰레기라는 소리도안듣습니다. 저는 그게정말이상합니다. ㅇ태범 ,ㅂ진영,ㄱ용우 일단 제기억에 초등학교때 쓰레기들은 이정도로 정리할거구요.
그때당시 제가어릴적에 부모님이 아프시면 그것도 저로선 정신적으로 감당하기힘든 충격이었는데
아픈부모님을 욕하는 쓰레기들을 제가 공부만하고 사람을때릴줄몰랐던제가 참고지내기에 얼마나 정신적인충격과 고통이컸을거라 생각을 못하는 사람들이 대구지역에 많은거같아요 지자식이면 살인을했어도 지자식 편들사람들이많은데말이죠. 여기서 의식수준나오는거고요.
제가 중학교1학년때 전교23등 했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성적순으로요 중간고사긴하지만요 360명정도되는 학생수였습니다. 공부물론 그런환경핑계로 안했다고한거 말이안된다고 생각하시는분이있을거에요 하지만 사람마다 환경을 이겨낼수있는 내면의 강인함이 그때당시 제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고통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쓰레기라고하기엔 성적이 좋았던 제가 중 2 3 결석률이 30 40일이 넘어갔을가요 요즘에최근에 결석아동 방치가 사회이슈라서 재조명되고는있는데 전 괴롭힘과 감당할수없던 현실에 저자신을 지키기위해 학교를 안갔습니다. 나중엔 공부잘하던 모범생애가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너왜이렇게됬냐? 한심하다는듯이. 전 할말이 없었어요 당시 한심하던 저자신을 알고있었고 따로 할말이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괴롭히고 말대꾸를 한다는이유로 절때리던 쓰레기들 지금 사회에서 잘살고있겠죠? 피해자였던 저는 쓰레기가되고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고등학교때 애들 별로욕하고싶지는않은데 가끔 항상 이지역이 어느지역다그렇겠지만
사람에대한 존중이없는 사회인거같아요 어른이나 애나 나이어린놈은 만만한 어른에게 막말하고 대들고요 어른은 지마음에안들면 또는 만만하면 그냥 바로 막말을 합니다. 중요한건 그게아니구요.
전 지금도 과거에 얽매여살고있습니다. 남에입장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야 뭐 지금 성인인데 뭐 니잘못이다 이런소리를 하는 사람들있는데 실상 당신들이 그렇게 커다란 일들을 못볼꼴 다보고 격었다면 절대 사람이 20살 넘었다는 이유로 모든게 정상화되어야된다고 생각하는 그마인드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예를들어보죠 고등학교때 성폭행 당한 여자아이가 20살이된다고 그끔찍한 기억이없어지나요? 안시달릴가요? 평생안고갑니다 저도마찬가지입니다 전여자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20살이넘어도 폭행이나 인간같지않은 쓰레기들에게 괴롭힘을당해서 상처를 깊게입으면 그사람도 20살이넘었다는이유로 무조건 잘잊고 살가요? 궁금하면 나는 안그렇다 하시는분들 한번 격어보세요 . 장담하는데 결코아닙니다.
저는 저도 제가못난 점이 가족이 아픈데 그아픈 가족을 두고 욕을하던 쓰레기들에게 제대로 말을하지못하였습니다. 단지 말을 하면 그애들이 때리고 괴롭히니 말을 안했던거 뿐이죠 그리고 그런가족은 남들이 그래서 제가 분노하고있다는건 모르고 남들이 저를 욕하면 제편이아니고 남들욕하는걸 듣고 저를 욕했습니다. 부족한 가족이니 이런사태가 일어나는건 당연하겠지만 그 중간입장에있는 저로서는 정말 엄청난 고통과 분노의 시간을 견뎌야했습니다. 한예로 어떤 도둑놈이 도둑질을해갔는데 저를 도눅놈으로 가족이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제가 본인이라 생각한다면 느낌이어떨가요? 머리로는 이해할지몰라도 당시 그순간에는 정말 이해할수없는 분노와 그런 모든것들이 이야기하자면 굉장히 많은데요
지금 이시간에도 술퍼먹고 담배태우고 대학로에 여자꼬실려고 다니는 쓰레기들이 많습니다.
그런애들은 뭐당연히 20대니까 여자만나고싶으니까? 당연하다고말하실겁니까?
저는요 여자한테 번호물어본게 인터넷에서 보고 용기내어서 전화번호 물어보기 시도3번? 정도한게 전부구요 나머지는 뭐 여자를 제대로거의 오래사귀거나 만나보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제가 술담배를 잘해서 술자리 가서 술을 잘마시거나 사람이마음에 안든다고 십원짜리욕부터 내밷거나 몇마디하고 맘에안든다고 주먹부터 날리는 그런사람이아닙니다 쌓아두고 폭발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리고 웃긴게 그런부류의 사람들? 약자에게 욕하고 싸움못한다고 막말하고 주먹으로때리던애들이 그사람이 목숨걸고 진짜 인생이 머같을때 죽을각오하고 먼일 저지를지모르는 통제불능상황에 치다르면 지들이 그때건들면 사단날거같아서 위험하니까 지들이 감당못하는 수준이면 사람을 또라이로 만들더라구요 이게 어릴적 상황이랑 정말 비슷해서 이게 비단 뭐 누구는 어릴적 이라그렇고 어른이라 해서 다른게아니라 그래서 제가생각한게 이지역 수준이 낮다고밖에 생각을 못하는거고요 제가이렇게 글을올리면 또 찔리는애들은 알아서 절욕할겁니다 제가틀린말을했습니까? 경험바탕으로 말을하는데 제가겪은게 거짓말이라면 어디한번 대꾸해보시죠 제가겪은거는 거짓이될수없습니다. 서울에 신사동에 가본적이있었는데요.
그쪽에서 제가 한아주머니에게 길을 묻다가 생긴 에피소드를 들려드리자면요
여기는 40이 넘으면 아줌마고 아저씨입니다. 40넘는여자한테 아줌마라고 안부르면 그게이상한거고요.
제가 거기서 아주머니 여기서 홍대갈려면 어디버스를 타야하나요?
아주머니: 어머 아주머니라뇨 결혼도안한 미스한테 ! 차림을보니까 어디 시골에서 온거같은데.
나: 아.. (순간당황) 아죄송합니다. 제가사는 지방에서는 대부분다 아주머니라고 부르거든요. 다른의도는없었어요 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합니다.
아그리고 저시골에서 온거 맞아요. 지방에서왔거든요.
아주머니:(당황)
이대화만 봐도 대화의 수준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이미 자존감이나 의식수준부터 엄청난 차이를보입니다.
그리고 여자제대로사귀어본적도없는제가 술담배도 즐겨안하는제가 왜 저런 쓰레기인간들에게 욕을먹어야합니까?
그리고 지하철에서 지체장애인욕하던 몰상식한 가족에게 제가 장애인 그렇게발언하지말라고 하고 장애인 대변하는 말을하니까 지하철에서 장애인욕하던여자애가 장애인을 공공연한 장소에서 욕하는게 뭐어떠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고 또 같은지하철 에타고있던여자애는 20살이넘게먹었으면서도 당시 제가 다니던 회사이름을 어떻게알고 들먹거리면서 회사이름에먹칠한다고 하는겁니다 무슨 몰상식하게 장애인욕하는 사람이 잘못된겁니까? 아니면 그런 불편한사람들 보고 막대하고 막말하던 사람들 대변하던 제가 진짜 회사욕먹일 놈이되는겁니까? 그리고 그회사랑 제가한 발언이랑 무슨상관관계가있는겁니까?
그리고 애초에 힘없는 사람은 계속 쭈그리고 살아야하는겁니까? 인간답게살면 안되는겁니까?
강자가 말을하면 항상 주둥이 꼭 다물고있어야하는겁니까? 대부분 여기서는 주먹꾀나쓰고 주둥이좀놀릴줄아는 노는 애들이 약자괴롭히고 조롱하고 주먹질하는데 항상 인터넷에서 욕한다고하는데 방법은 여러가지지 꼭 그애들 수준에맞춰서 대응해줘야하는건지 꼭 무슨 대응 안하고 있으면 겁쟁이가되어야하는건지
제가 많이배우고 많이노력하고 생각이열려있는 사람들은 저를 욕하여도 아무말못합니다. 어줍잔하게 배워가지고 그다지 올바르게살지도않은 인간들이 저를욕한다는게 참을수없을뿐입니다.
왜 저는 쓰레기가되어야만하는겁니까? 왜저는 이렇게 되어야만했을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