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볼때마다 열받는기사....판결내린 판사는 뇌가 없음? 본인이 그상황이었음 어땟을까? 몰카라도 한번 해보고싶다....
베플27|2016.02.12 20:20
난 이거볼때마다 진심 빡침ㅡㅡ 저 남자 청소년때부터 폭력사건 엄청 많았었다함. 근데 미성년자라고 맨날 봐주고 그런식이였다함. 원체 폭력적인 남잔데, 집에 아무도 없다는걸 알고있었고 술 마시고 집에 들어왔더니 집에 도둑이 들었네? 방어가 목적이였든 술김에 화풀이였든 후드려팬 듯 함. 거기까진 그래 그럴수있겠다 싶었음. 근데 그렇게해서 기절해 쓰러진 도둑을 빨래건조대로 20분동안 내려친게 정말 정당방위라고 생각함? 아무리 개같다 개같다 해도 심판은 법이 해야지. 난 저 처분이 옳은처분이였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