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에 물건 샀는데
물건을 안 보내주네요.
보내달라고 연락 하니
답도 없고....
경찰서 가겠다고 하니
물건 보냈으니 받기 싫으면 반품 하시라고..ㅋㅋㅋㅋ
송장번호 달라고 하니
답이 없네요.
같은 지역에서 물건 팔고
35,000명 정도가 그 카스 소식 받기 하는 큰 업체더라구요.
댓글에 2월 초까지도 물건 못 받았다. 답 달라는
그런 댓글이 있는데
2월 2일에 다 보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왜 못 받은걸까요. 어떠한 답도 못 들었고요.
경찰서에 신고했다니
자기 누나가 사이버 수사팀에 있어서
그런 거짓말에 안 속는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
아놔
돈 3만원으로 질질끄는것도 귀찮고.
신고 하려니
같이 지역 사람이고
제 주소 전화번호 환불계좌번호까지
다 공개 된 입장에서
굉장히 껄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