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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2016.02.12 22:42
조회 8 |추천 0

엄마 나도 언젠간 행복해지겠지 엄마 엄마가 보고싶기도한데 미운 마음도 커 왜이렇게 혼자 빨리 나 냅두고갔어 이런 미친 사람들 사이에서 나 혼자 어떻게 견뎌 엄마 진짜 힘들단 말이야 마음이 너무 안 좋아 불안해 다 때려치우고싶은데 진짜....내 꿈을 포기하긴 싫어 내가 고등학교 삼년동안 힘들어 죽어도 꼭 커서 나 같은 애들 도와줄 거야 진짜 열심히 해야지 돈때문에 열받고 속상하고 기죽어도 꿋꿋하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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