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 남성입니다.
미혼남성이고 대충 저희 집사정때문에 요즘 크게 고민잇어서 올려봅니다.
대충 음슴체로 시작할게요
현제 나이 28살에 금형설계직종에서 2년차를 달고있는 대리임
가족상황을 보면 아부지께서 일찍 돌아가지고 엄마 남동생 저 이렇게임
남동생은 대충26살이고 백수임 어무니도 백조고 ㅇㅇ 문제는 여기서 부터시작임
내가 일찍 사회초년생으로 시작해서 연봉 2600까지 끌어 올려놓고 경기도쪽에서 고향길로 잠시 내려왓는대 하필이면 그때 회사에 자리가 나온거임 올타구나 하고 바로 입사했고 알고 보니 아버지 친구분들고 다른회사 사장2분이나 있어서 외주설계를 해주고있는 실정임 대충 월급200+외주설계의뢰 비용받고 생활을 하는거임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할아버지께서 대충 갖고 계신 아버지 유산상속을 엄마 나 동생 이렇게 3명이서 700평을 받았음 공동배분상황이고 전회사 다닐떄 엄마가 차가 완전 패차를 한상황에서 제가 k5를 해드림 ㅇㅇ 물론 제 개인차도있고 그러다가 대출이자금이 너무 쌔다고 해서 제 배분으로 되있는 땅을 담보 대출로 갚고 있는 실정임
열받는건 동생놈도 백수 엄마도 백수 그러니 내가 열안받음? 본인들 먹여살리겠다고 아둥바둥해가면서 전전긍긍해가면서 그러고 자빠졋느대 도무지 무슨생각을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이사람들 왜 죽자고 먹여살리겠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음 문제는 엄마의 태도임 내가 경기도에있을때 엄마가 월세방 보증금 을 해줌 문제는 그 월세방을 해줘도 내가 월급에서 내 생활비만 냅두고 엄마한태 다 붙임
경기도에있을때 월세는 월세대로 나가고 차값을 차값대로 대출이자금 갚고 엄마는 내가 월세방 보증금해줬으니 니가 갚아라<ㅡ 이거임 내가 무슨 천아장사인가 하는생각이 들음 솔직한 말로 엄마 본인이 고등학교때 까지 먹이고 입히고 산거 다 암 모르는거 아님 그래서 나도 해드릴수있을때 해드리자 하는건대 도대체가 이 실정이 낳아질기미가 안보임
그리고 하나더 문제가있다면 생활비가 또 걸리는거임 지금 내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가 2개가있음 1개는 ss카드고 gg카드임(대충 금융권들으면 누군지알거 같으니 패스함) 이 2개의 카드로 생활하는거임
여러분들께 물어봄 솔직한 말로 신용카드 바 뻇고 차도 뺏고 생활비 안보탤까 고민하고있음 솔직한 말로 동생놈은 백수새끼인대 이놈이 군대에있을때 십자인대파열로 전역한놈임 그런대 대학도 어느정도 물먹은 놈이고 공대생인대 맘먹고 지가 직장잡을수있으면 잡을수있는놈인대 하루종일 게임하고 티비보고 완전 백수가 따로없음 본인말로는 비오거나 눈오면 다리가 시큰거린다고함 그래도 얼마든지 기술사무직구할수있고 본인이 마음만먹으면 좋은대 취직가능한대 생각자체가 어떻게 하는지 의심이 들정도임 ( 참고로 동생놈 훈련중에 십자인대파열이라 국가유공자임)
여러분생각은 어떤지 진짜 진지하게 상담좀해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