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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문제

예민한건가 |2016.02.13 12:12
조회 29 |추천 0
안녕하세요

늘 글만보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이내요

뭐..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간단하게 쓸게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
늦게입사하다보니 직장선배들중
저보다 나이가 어린사람들이 많아요
제일 어린사람은 9살터울이에요

그런데 다른건 다 참겠는데
제 집사람을 부를때
마누라,와이프 라고 편(?)하게 부르더라고요ㅠ

제가 예민한건지ㅠ
제가 직장에서야 후배니까 절 편하게 부르는건
이해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서도
제 집사람까지 편하게 부르니 기분이 나빠요ㅠ

원래 그렇게 부르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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