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글만보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이내요
뭐..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간단하게 쓸게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
늦게입사하다보니 직장선배들중
저보다 나이가 어린사람들이 많아요
제일 어린사람은 9살터울이에요
그런데 다른건 다 참겠는데
제 집사람을 부를때
마누라,와이프 라고 편(?)하게 부르더라고요ㅠ
제가 예민한건지ㅠ
제가 직장에서야 후배니까 절 편하게 부르는건
이해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서도
제 집사람까지 편하게 부르니 기분이 나빠요ㅠ
원래 그렇게 부르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