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헤어졌습니다. 사귀는 내내 제가 기분나쁘거나 마음을 알아주지않으면 남보다 못한 취급으로 막대하고 화내고 헤어지자는 말 자주했습니다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헤어지지 말자며 붙잡았고 잘지내다가 그런식으로 수 없이 반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이 서서히 지쳐갔나바요.. 제가 또 헤어지자고하고 막말하니까 진짜 힘들다며 헤어지자더군요.. 제가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서로 노력하자는 식으로 엄청 마니 남겨도 읽지도 않고 전화도 몇십번 했는데 안받고.. 진짜로 차갑게 변하더라구요.
결국은 다시 사겼는데 예전같지 않은거에요 그래도 마음 아파도 꼭 잡고 있었는데 또 자잘하게 싸웟어요 남자친구가 사랑받고 싶은 저의 마음, 알아주고 싶어하지 않는거 같아서 자잘하게 싸우고 또 헤어지다 다시 잡고 반복하다가, 남자친구가 저한테 연락 문제로 잘못했엇는데 제가 화나서 막말하니까 이런취급 받으면서못만나겠대요..제 말 하나도 들어줄 생각조차 안하구요.. 헤어지재요 저도 자존심에 화나서 그러자고 했는데 아무것도 못하겟더라구요..제가 그렇게 남자친구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카톡으로 아프다 아직 보고싶다 이러니까
제발 좀 그만하라고 싫다잖아 그리고 그 다음 제가 미안하다 아직 사랑한다하는 이말을 며칠 째 읽지도 않고 있었는데 어제 발렌타인데 이날 상태메시지에 고마워 라고 썻더라구요,. 그런거 잘 안남기는 사람인데..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그런것같지 않은데. 나에게 남긴 말인지. 아님 다른사람에게.. 한 말인지.. 아님 그날 다른사람에게 초콜릿은 받은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큰 이벤트 아니면 잘 올리지 않거든요...
뭘까요...